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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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2" 스틸샷들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작품인데, 본 레거시와 같은 날 개봉인지라 어떻게 해야 할 지 좀 난감해 지고 있다죠;;; 일단 분위기는 죽입니다. 꼭 극장에서 봐야죠.

CC가 또!
CC는 너무 엄청난 타이틀들을 내 놓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이 영 힘들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이것들 따라가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말이죠;;; 우선 마이클 치미노의 천국의 문 입니다. 영화 자체는 나쁜 영화가 절대 아닙니다만, 영화사 한 곳을 말아먹은 전설적인 영화죠. New, restored transfer of director Michael Cimino’s cut of the film, supervised by Cimino • New restoration of the 5.1 surround soundtrack, supervised by Cimino, in DTS-HD Master Audio on the Blu-ray edition New illustrate

마크 웹 감독도 차기작이 참으로 복잡하군요.
마크 웹 감독은 묘한 감독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그런대로 괜찮은 영화였고, 그 이전에 만들었던 영화인 500일의 썸머 역시 상당히 묘하게 잘 만든 영화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두 편 모두 나름대로 괜찮은 성공을 거두다 보니 영화판에서는 이래저래 불려다니는 감독이 된 듯 합니다. 솔직히 이 모든 프로젝트가 거의 미정이기는 합니다만, 이름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이름이 올라온게 마크 헤이만이 각본가로 이름을 올리고, 어른들이 하나도 없는 세상에서 10대들이 새로운 세상을 건설한다는 내용의 "Age of Rage" 라는 영화도 있고, 2007년의 덴마크 스릴러 영화인 "Just Another Love Story"의 리메이크 제작도 염두에 있으며. 뮤지컬 "Je

"익스펜더블2"의 새 영상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 버릴 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1편의 스타일은 좀 벗어나 주기를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그 정도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꽤 기대중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예고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좋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 너무 좋아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 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스노우 화이트 핸 더 헌츠맨은 재앙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너무 매력이 없었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나름 뭐가 풀렸는지 속편이 나오더군요. 일단은 이래저래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진짜로 진행이 될 줄은 몰랐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오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었고, 이 영화의 감독과 여배우는 또 한바탕 난리를 피웠고, 그 덕에 또 한 사람은 맛이 갔죠.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나온 루머가 이번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하 하차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잡음이 엄청나게 나와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하차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유니버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