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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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피쳐렛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하러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정말 미친듯이 기대를 하면서도, 미친듯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캐리 후쿠나가가 감독으로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주게 될 것인지도 애매한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반드시 보긴 할 겁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감독이 노력 많이 하는 느낌이긴 한데 말이죠.

"봉오동 전투" 메이킹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이 정말 많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영화 내적인 부분 보다는 외적인 부분에서 정말 크게 사고를 친 전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평가가 미묘한 상황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적어도 방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적어도 확실하게 만들려고는 한다는 생각도 들긴 해서 말이죠. 일단 겁나게 크게 나오는 느낌이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그닥......

"大轰炸" 메이킹 필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4일

이 영화 이야기를 할 때 사실 다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자기 고백부터 해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이야기를 더 이상 할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어서 정말 우라까이를 해버리고 싶었던 생각이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생각할만한 지점들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더 이상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걸로 분량 채워버렸네요;;; 나름 뭐...... 그럼 메이킹 필름 갑니다. 그냥 그렇네요.

대전 시민창작센터 메이커 교육! 뚝딱뚝딱 상상이 현실로!

대전시민창작센터는 누구나 메이커와 DIY 공예가가 되어 보는 공간입니다. 머리 속에 생각나는 다양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시민창작센터에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어요. 대전시민창작센터에서  7월 메이커 기본교육 무료과정을 수강하고 왔어요.   대전시민창작센터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메이커 작품들입니다. 아기자기한 이 작품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바로 장비, 공구, 작업 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시민창작센터를 방문한 메이커들의 작품입니다. 나무 향이 솔솔 나는 안내판에는 다양한 분들이 이 곳을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교실 환경을 정리하는 선생님, 졸업작품을 준비하는 학생, 미디어 아티스트가 되기로 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고장난 의자를 고치고 싶은 주부, 금형 제작 전 시제품을 3D프린팅을 해 보려는 제조회사 대표, 공연에 사용할 소품을 제작하는 마술사….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상상력만 있다면 대전시민창작센터를 방문해서 활동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지만 뭔가 낯설지 않은 이 분위기?! 바로 시민들이 직접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실제로 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1층으로 들어오면 메이커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이 되어 있는데요. 시민창작센터 이용방법을 알 수 있는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눈에 띄었는데요. 갖가지 장비와 공구를 써서 창작활동을 공간을 둘러봤습니다. 아래는 시민창작센터가 구비하고 있는 장비 목록인데요. 별의별 장비들을 갖추고 있네요.   [시민창작센터 장비 목록 안내] Finebot 9600 , Finebot Z-420, Cubicon Single, Visprinter 2020, Visprinter NEO, 오픈크리에이터즈 ALMOND, 오픈크리에이터즈 마네킹, Creatables D2, Creatables D2, ROKIT 에디슨 AEP,  ROKIT 초코스케치, Carima DP110 , 레이저커터 X-CUT 9060, 비닐커터 Carima               직접 메이킹을 하는 기계들을 보니 신기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도안한 제품이 탄생하기도 하고요. 언제든 결과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시민창작센터를 활용할 때에는 어떻게 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지, 또 어떤 프로그램을 쓰면 되는지 알려주는 강좌가 매월 열리고 있습니다.      메이커이해과정과 3D프린팅을 위한 모델링 정기교육이 열립니다. ■ 교육 프로그램 문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ccei.creativekorea.or.kr/daejeon/main.do 대전시민창작센터 https://blog.naver.com/k3850797     대전시 블로그 기자단이 참여한 메이커이해과정 강의실 입니다. 메이커이해과정 프로그램2:00~2:30 메이커 스페이스란?2:30~3:00 3D프린터? 레이저 커터??3:00~3:30 레이저 커터 활용 방법!3:00~4:00 도면 제작!4:00~5:00 레이저 커터 시연 및 제작     Maker 조미림 강사가 메이커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조미림 강사는 메이커와 메이커 무브먼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는데요. 메이커는 무언가를 만들고 그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고 합니다.     1차 산업혁명과 2차 산업혁명, 3차 산업혁명을 두루 거치면서 컴퓨터, 인터넷 기반으로한 지식정보 혁명을 맞이했는데요. 4차 산업혁명은 지능과 정보를 합친 '지능정보기술혁명'이 이뤄지는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흐름속에서 개인 컴퓨터, 잉크젯 프린터, 가종용 재봉틀, 3D프린터, 소형 공작기계 등이 등장했고요. 요즈음은 순히 상품을 대량복제하는 게 아니라 개인이 다양한 상상력으로 제품을 직접 만들 수 있죠.     시민창작센터는 이러한 기계를 공유하고 지식을 교환하는 장소가 메이커 스페이스입니다.   이날 레이저 커터 작동 원리와 재료의 특징, 예시와 도면설계법, 사용방법 등 이론과 실무를 겸해서 직접 메이커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직접 메이킹을 해 보는 시간이었는데요. 간단한 선 긋기 부터 문구를 넣고 출력물을 확인하는 것을 실제로 해 보았습니다.     각자가 구현한 다양한 작업물을 직접 출력물로 만나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상상했던 것을 직접 만들 수 있어서 결과물을 보며 놀라웠어요.     각자 만든 작품들을 손에 들고 찰칵!     이날 맛배기로 메이킹을 체험해봤는데요. 누구나 상상을 현실로 실현할 수 있는 대전시민창작센터에서 여러분도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기발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메이커가 될 수 있습니다. 주소 : 대전 중구 선화동 287-2 구봉산관 102호 전화 : 042-385-0797이용안내 : 평일 09:00~18:00 수요일 09:00~22:00. 토요일 10:00~19:00 공휴일 휴무홈페이지: http://blog.naver.com/k3850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