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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에서 영화가 몇가지 출시 되었습니다.

파라마운트에서 영화가 몇가지 출시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0일

오랜만에 약간 구작이거나 좀 덜 유명한 영화의 뭉테기 출시 이야기 입니다. 우선 "데블 인사이드" 입니다. 서플먼트 전무로 출시 되더군요. 영 어덜트 입니다. 부가영상 - 제이슨 라이트만 감독과 촬영감독 에릭 스틸버그, 조감독 및 제작자 제이슨 A. 블루멘펠드의 음성해설 - 제작 과정 - 배우들 인터뷰 - 제작진의 Q&A 인터뷰 - 삭제 장면 일단 영 어덜트는 좀 땡기기는 하네요.

"은밀하게 위대하게"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21일

얼마 전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볼 일이 있었습니다. 뭐, 그럭저럭 재미있기는 한데, 두 번 보기는 미묘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었죠.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한 영화였달까요. (당시에 영화가 꽤 있었던 관계로 극장에서 안 봤는데, 꼭 극장에서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흥행한 작품이니 언젠가는 나올 거라는 생각은 했죠. 그리고 이런 작품도 잘 팔려야 블루레이가 더 많이 나올테니 말입니다.  참고로 DVD는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있다고 하는데, 블루레이는 확장판만 있다고 하더군요.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

결국 "아티스트"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결국 "아티스트"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5일

최근에 업체 2주간 할인이라는 이벤트가 뜨고 나서 바로 예약한 것들이 몇 개 있습니다. 물론 하나 더 예약을 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만, 예약 당시에 블랙 프라이데이가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 이미지의 재림입니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군요.  후면 디자인도 좋기는 한데......굳이 아카데미상 수상작이라고 크게 박아줄 것 까지야;;;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앞면은 남자 주인공이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고전 배우 특유의 느낌이 있는 양반이랄까요.  뒷면은 여주인공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입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 두 컷이더군요.

"피노키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피노키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9일

솔직히 그런겁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구한 물건이죠.  피노키오가 자그마치 70주년 기념판이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만, 정작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없더군요;;;  디즈니 스타일 답게 케이스 이미지 재탕입니다. 후면 사진도 그래서 안 찍었고 말입니다.  문제의 본편 디스크 입니다. 실질적으로 본편 외에는;;;  대신 이 두번째 디스크가 꽤 풍성한 편 입니다. 다 보는데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크 이미지를 교묘하게 활용했더군요.  뭐, 구하기 힘든 물건을 신품으로 구했으니 그냥 만족하려구요. 이제 슬슬 디즈니 타이틀도 모을 때가 되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