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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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 뱀파이어 헌터" 새로운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오늘 내지는 내일부터 이 영화가 개봉을 합니다. 그 전에 일단은 사진들이 줄줄이 공개가 되어서 말이죠. 일단 영화 분위기는 대부분이 잘 전해지는 사진들입니다. 굉장히 재미있을만한 영화죠.

"익스펜더블2"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거죠.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 북미에서도 평이 꽤 좋더군요. 국내 개봉이 늦은게 한일 뿐이죠. 솔직히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아쉬움이라면.......척 노리스 아저씨의 포스터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럭키 원 이라는 영화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노트북이라는 영화는 그렇게 재미있게 본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변에서들 이 영화를 정말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억지로라도 이상하게 끝까지 다 보게 되는 대표적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달가운 작품은 아니라서 말이죠. 하지만, 워낙에 유명해져버린 원작 덕분에 그 후속작들 이야기도 잘 들려 오더군요. 그 후속작중 하나가 바로 이 럭키 원 이라는 작품이고 말입니다. 보시다시피 국내 정발 물건입니다.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01 분 (1 disc) 출시사 : 워너 부가영상 Z

어벤져스 2 개봉일이 발표 되었더군요.
마블의 유니버스는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느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기대를 하는 작품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로 공격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그렇게 자주 못 봤죠. 개인적으론 이런 스타일로 나오는 영화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계속 승승장구 할 거라는 예언은 위험해서 하고 싶지 않습니다. (트랜스포머는 어쨌든 흥행에는 성공 했지만, 시리즈 자체는 나락으로 가는 분위기라 말이죠.) 일단 개봉 예정일은 2015년 5월 1일 입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 조스 웨든이 그대로 밀고 가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마블에서 웬일로 감독을 갈아치우지 않고 두번째 영화로 오랜만에 가고 있습니다. 아이언맨 이후로 두번째네요. (그나마 아이언맨3 감독은 다른 사람이 했지만

이안 감독의 "파이 이야기" 사진들입니다.
이 사진들의 결과들은 상당히 묘한 작품이 기반입니다. 소설이 상당히 묘한 작품이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잘 되면 좋은 작품인데, 그렇게 되기 쉬운 작품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