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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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1" 정발!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국내 TV에서 해 줄 때는 거의 본방 사수를 못 했죠. 아무래도 제가 당시에 출퇴근 시간이 전혀 맞지 않는 사태가 벌어져서 말입니다. 솔직히 얼마 전 해외판에 한글자막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서 그 해외판으로 갈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해외판으로 가지는 않을 겁니다. 솔직히 그 해외판으로 가 봐야 그다지 좋을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 정발도 비슷하게 잘 나왔습니다. 가격도 착하더군요. 5만 5천원 정가랍니다. 감독 : 비드 세멜, 스티븐 드폴, 리차드 J. 루이스, 찰스 비슨 출연 : 제임스 카비젤 마이클 에머슨 태라지 P. 헨슨 케빈 채프만 장르 : 드라마 박스세트 더빙 :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자막 :

"사이보그 009" 리메이크 포스터들이라고 합니다.
솔질히 전 사이보그 009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름만 들어서 알고 있죠. 다만 이번 작품은 스튜디오 I.G에서 리메이크가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해서 좀 관심이 가더군요. 일단 대충 결과물이 어찌 나왔을 지 한 번 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만, 이 작품의 원작도 맛보기 삼아서 한 번 구해 봐야겠네요.

스텔론의 귀환?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제가 실베스터 스텔론에 관해서 그렇게 좋다 싫다 라는 것을 말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뭔가 매력적인 배우라기 보다는, 드디어 액션과 삶의 무게라는 것을 결합을 하는 데에 성공을 하는 배우라는 생각은 듭니다. 드디어 자신이 과거와는 다른 뭔가를 제대로 발견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익스펜더블, 록키 발보아 덕분에 이 부분들이 발견이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이 분위기는 그래도 굉자잏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 액션이 끈적한 느낌을 담기란 힘들거든요.

스필버그가 "ROBOPOCALYPS"촬영에 아이맥스 카메라를 염두에 둔다고 하는군요.
스필버그의 최근 행보는 이애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워 호스로 이미 스스로의 건재함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다만 틴틴도 그렇고 워 호스도 그렇고 흥행에서는 거의 재미를 못 본 작품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아쉬운 일일라고밖에 할 수 없는 일이죠. 하지만, 이번 영화는 그가 굉장히 잘 하는 액션이 등장하는 SF 영화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이번 영화는 앞서 말 한 대로 SF와 액션이 가미된 장르 입니다. 내용상 로봇이 반란을 일으키게 되자 인간들이 힘을 합쳐서 로봇들에 대응해서 싸우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원작을 어디서 구했으면 하는 정도로 이 작품이 궁금하기는 합니다. 불행히도 제가 최근 상황이 좀 그런지라 아직 못

"레지던트 이블 5"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다 리뷰를 줄줄이 해 놔서 속이 편하기는 하네요. 물론 애매한 스타일이기는 해서 말이죠. 웬지 코스프레 사진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는 하지만......뭐 어때요. 이쁜 여자가 줄줄이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