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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릿 투 더 헤드" 새 예고편입니다.

"불릿 투 더 헤드"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7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빨리 포스터나 한 장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아직까지도 포스터가 안 나오는 몇 안 되는 영화죠. 솔직히 기다리는 사람으로 열받게 만드는 면도 있습니다. 사진 매번 지우고 나면 올릴 때가 되어서 올리게 되고, 정작 포스터는 아직까지도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 올릴 때 마다 정보를 다시 찾아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죠. 뭐, 그래도 사진들도 줄줄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또 똑같은 사진이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상당히 땡깁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의 또 다른 액션 영화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의 또 다른 액션 영화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 포스팅 할 때 마다 힘듭니다. 예고편은 꾸준히 나오는데, 영화 포스터는 아직도 안 나왔더라구요;;; 심지어는 이 영화 제목으로 검색을 해 보면 맨 그 이미지가 그 이미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실베스터 스텔론이 다시 액션영화로 돌아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기대는 된다는 겁니다;;;

스텔론의 귀환?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스텔론의 귀환?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31일

제가 실베스터 스텔론에 관해서 그렇게 좋다 싫다 라는 것을 말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뭔가 매력적인 배우라기 보다는, 드디어 액션과 삶의 무게라는 것을 결합을 하는 데에 성공을 하는 배우라는 생각은 듭니다. 드디어 자신이 과거와는 다른 뭔가를 제대로 발견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익스펜더블, 록키 발보아 덕분에 이 부분들이 발견이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이 분위기는 그래도 굉자잏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 액션이 끈적한 느낌을 담기란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