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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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블루레이가 개별판이 재출시;;;

007 블루레이가 개별판이 재출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3일

솔직히, 이런 뉴스는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분명히 상당히 잘 나왔을 것은 알지만, 정작 이미 가지고 있던 타이틀이 있어서 말이죠;;; 이 중에서 이미 몇장은 가지고 있는 관계로 마음이 더 아프네요;;;

올드보이 리메이크에 새뮤얼 L. 잭슨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올드보이 리메이크에 새뮤얼 L. 잭슨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일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갑자기 굴러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프로젝트에 관해서 정말 말이 많았죠. 국내에서도 꽤 잘 만든 영화중 하나로서 이야기가 되었던 데다, 당시에 관심을 보였던 감독들이 꽤 많았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스파이크 리 라는 좋은, 하지만 애매한 감독의 낙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몇 캐스팅도 공개가 된 바 있죠. 그 외에 슬슬 다른 배우들도 이름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죠. 일단 이번에는 새뮤얼 L. 잭슨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직까지 배역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만, 오달수의 역할을 이 사람이 하지 않나 하는 이야기는 돌고 있더군요. 일단 영화의 짜임새는 슬슬 갖춰 가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영화 음악 담당도 이름이 올라 왔더군요. 아무래도 일단은 계속 굴러갈

르자의 "철권을 가진 사나이" 새 예고편입니다.

르자의 "철권을 가진 사나이"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일

이 영화도 두번째 소개입니다. 그만큼 자주 정보가 노출이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웬지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라이 로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고, 역시 이유는 모르겠지만 루시 리우와 러셀 크로우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라면, 최소한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 불가가 정말 뻔하다는 이유도 있기는 합니다. 가정교육을 어디로 받는지는 모르겠으나, 초딩보다 영화 관람 매너가 더 똥일 때가 많아요. 일단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전 이런 묘한 분위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은 좋습니다. 본편도 이래야 할 텐데 말이죠.

여성판 "익스펜더블" 추진중?

여성판 "익스펜더블" 추진중?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일

익스펜더블은 확실히 대단한 영화입니다. 추억의 감성으로 만든 영화입니다만, 기억 속에 확실히 남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 영화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속편까지도 끌고 가는 대범성도 보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 영화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니다. 일단은 상황이 이런 데다, 흥행 성적도 꽤 쏠쏠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생각이 들 것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진짜 나오는군요;;; 일단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사람은 아디 샹카 라는 사람으로 "더 그레이"의 프로듀서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제작자로 킬링 뎀 소프틀리, 머신건 프리처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미 각본가도 기용이 된 상황인데, 이름이 재미 있습니다. Dutch Southern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제작사 이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입니다.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김지운 감독이 드디어 외국에서, 박찬욱 감독과는 다르게 흥행성쪽을 더 염두에 두고 찍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비낟. 과연 이 영화과 어떤 스타일로 나올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 아놀드 슈워제네거 역시 나온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슈워제네거 할아버지가 뭔가 제대로 보여주려고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가 서부극과 액션 사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DP에서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버젼으로 가져왔답니다. 정말 고마운 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