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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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할 때가 다 되었죠. 이번에는 제발 2D 상영관이 있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눈이 더 나빠져서 말입니다;;; 이 시리즈가 정말 오래되었기는 한가 봅니다. 엘리스가 정말이지;;;

임달화의 "나이트폴"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임달화라는 배우에 관해서 사실 잘 몰랐습니다. 제가 홍콩 영화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도둑들에서 이 배우에 관해서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죠. 일단 분위기는 멋져 보입니다. 국내와는 다르게, 홍콩에서는 형광등의 푸르스름함을 기가막히게 쓰더군요.

결국 "무협"이 오고 말았습니다.
드디어 그노무 긴 세월을 지나, 무협 블루레이가 오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기다린건지 이제는 감도 안 오네요. 물론 사진은 이제야 올리게 된 겁니다. 아무래도 집에 온 뒤로 시간이 좀 흘렀죠. DP 한정 버젼이었습니다. 아웃케이스 디자인은 최고죠. 안쪽 디자인 역시 만만한게 아닙니다. 뒷면 역시 대단히 멋지고 말이죠. 케이스 안쪽 이미지 입니다. 꽤 매력적이더군요. 안쪽에 있는 사인 인쇄입니다. 뒤집어봤습니다. 표지가 두개 입니다. 아래쪽은 일반 속지고, 위쪽은 DP 한정 속지죠.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다 봤죠. 케이스가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영화 역시 꽤 재미있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감독을 결정중이더군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는 조만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 봐야 내후년이지만 말이죠. 일단은 마블 유니버스가 더 넓어지는 것에 관해서 아무래도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 시도는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상황이 그렇게 달가운 것은 아닙니다. 시작하자 마자 우주로 나간다고 해 버리면 아무래도 뭔가 불안한 요소들이 많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금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감독중 하나가 제임스 건 입니다. 호러 코미디 영화인 "슬리더"와 코믹 슈퍼히어로영화인 "슈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 양반이죠. 물론 이 양반 외에도 플리튼 리드, 라이언 플렉, 애너 보든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가벼운 분위기를

니콜라스 케이지의 "스톨런" 예고편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으로 갈 수록 웬지 필모그래피가 정말 엉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악질 경찰이 그나마 나았습니다만, 이 영화도 국내에서 개봉이 늦은 것이지, 해외에서는 꽤 된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또 사이먼 웨스트랑 같이 찍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금전난으로 인해서 일단 출연하고 보자 식으로 나오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해서 좀 아쉬운 부분들도 있죠. 일단 그래도 액션은 꽤 될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그 정도면 일단 제게는 충분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든 생각인데, 이제는 캐서방도 많이 늙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