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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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 퓨리로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노무 매드맥스 신작이 굴러갑니다. 리메이크가, 속편이다 말이 많은데, 솔직히 뭐가 되었건 전 이 시리즈를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솔직히 전 이런 영화 불편합니다;;;

"분노의 질주 5"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언제 구매를 하는가 가지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확장판으로 나오지도 못했고, 음성해설 자막도 없다 보니 구매가 늦어졌죠. 하지만,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습니다. 영화 분위기는 정말 잘 전달 하는 표지 입니다. 스펙도 나쁜 편은 아닙니다. 그노무 음성 해설 한글자막만 빼고 말이죠. 디스크는 좀 아쉽습니다. 제목 한 줄 없는게 영 불편하기는 하더군요. 케이스 안쪽 이미지는 꽤 볼만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블루레이가 꽤 맘에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적당한 가격에 적당하게 구한 타이틀은 또 오랜만이네요.

"용서받지 못한 자"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일단 시작하기 전에 교통 정리를 먼저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용서받지 못한 자" 입니다. 윤종빈 감독의 데뷔작이 국내에서 같은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이 영화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뜻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매력을 깨닫게 해 준 영화가 리메이크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죠. 다만, 리메이크 시도가 되는 국가가 참 묘합니다. 일본에서 리메이크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일단은 워너가 재팬에도 지사가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시스템이 굴러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와타나베 켄이 주인공이 되어서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만드는 관계로 전면 현지화 된 스토리로 작품이

"광해 : 왕이 된 남자" 포스터들입니다.
요즘 이병헌 이야기로 난리 입니다. 하지만......별 관심 없어요. 영화만 잘 나오면 되는 거죠 안 그런가요? 의외로 김인권도 이 영화에서 잘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정극도 잘 소화를 해 낼 거라는 생각이 든달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제가 이 배우를 기억하게 된 것은 아마겟돈때 였습니다. 당시에 그 영화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을 했었죠. 덕분에 이 영화 이후에 그린마일에서 존 커피라는 배역을로 등장을 했을 때, 그 느낌은 상당히 특별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블록버스터에 주로 얼굴을 내미는 배우이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상의 연기 역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배우이기도 했습니다. 바로 마이클 클락 던칸입니다. 마이클 클락 던칸은 제가 아는 상당히 많은 영화에 등장을 했습니다. 일단 위에 소개한 두 영화 외에도 아일랜드, 스콜피온 킹, 데어 데블, 아일랜드, 씬 시티 같은 영화들에 출연을 했었죠. 애니메이션에 목소리 출연도 꽤 있었고 말입니다. 목소리가 대단한 배우이기도 했고, 이미지 역시 대단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