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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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헐크 영화가 기획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새 헐크 영화가 기획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8일

헐크 시리즈는 극장에서 재미를 못 본 대표적인 시리즈 입니다. 이안 감독의 헐크는 매니아들만 좋아하는 굉장히 묘한 작품이 되어 버렸고, 인크레더블 헐크의 경우는 결국에는 배우와 감독이 싸우고 서로 돌아서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 작품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우도 역시 계속해서 교체가 되는 상황이 되었고, 헐크의 앞으로 영화화가 불투명한 상황으로까지 번지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어벤져스에서는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는 점 입니다. 일단은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고 제작사에서도 생각을 하는 분위기 이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막 새로 찍어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엉뚱하게 일이 번지면 영화가 홀랑 망하는 사태가 벌어질 테니 말이죠. (전작들은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왕 랄프" 입니다.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왕 랄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8일

디즈니는 얼마 전 존 라세터를 다시 애니메이션 파트의 수장으로 앉히면서 자극을 얻은 듯 합니다. 드디어 뭔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쉬운 작품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오히려 픽사가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직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제대로 보지 못 해서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뭔가 낌새가 안 좋더군요. 일단은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디즈니가 라푼젤 이후로 도 뭔가 해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제 취향의 작품이기는 합니다. 재미만 있으면 더 할 나위 없겠더군요.

결국......아바타 3D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결국......아바타 3D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8일

아바타는 제가 아는 바로 블루레이 판본이 참 많은 타이틀중 하나입니다. 일단 국내에도 출시가 된 일반판과, 국내에 출시가 되기는 했지만 상당한 빈축을 산 확장판 3Disk판본이 있죠. 후자의 경우는 본편 외 서플먼트 한글 자막 전무라는 이유로 욕을 먹었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가 2장인데, 한글자막이 한 자도 없다는 점 때문이죠. DVD도 그 만행을 저질렀고 말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3D 판본이 있습니다. 다만 번들 제공이라 중고로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 버렸죠. 하지만, 드디어 공식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제가 다른 말은 그다지 하지 않겠습니다. 솔직히 이번 3D 타이틀의 경우는 극장판입니다. 확장판의 경우는 아마 나중에 또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익스트림 No.13 - 혼란과 지루함이 공존하는 영화

익스트림 No.13 - 혼란과 지루함이 공존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7일

또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또 제이슨 스태덤 영화 입니다. 제이슨 스태덤은 제가 본 중에 가장 부지런한 배우라고 말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이 됩니다. 영화가 정말 줄줄이 나오니 말이죠. (물론 국내에서 개봉이 늦는 부분들도 한 몫을 하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그래도 좀 나은 주간이네요. 워낙에 볼 영화들이 많은게 저번주였는데, 이번주는 확 줄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감독은 누구인가, 그 감독이 전에 개판을 친 적은 없는가, 아니면 각본가가 전작이 이상한 것들은 없는가, 그리고 배우들은 누구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니면 제작사 하나만 믿고 가는 경우도 있죠. (픽사나 워킹타이틀이

이안 감독의 신작, "라이프 오브 파이" 예고편입니다.

이안 감독의 신작, "라이프 오브 파이"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7일

개인적으로 이안 감독을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에 관해서는 불편해 하는 감정도 있고, 이해를 못 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최근작인 테이킹 우드스탁 이라는 작품이 제게는 그다지 매력적인 영화는 아니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은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 영화 역시 웬지 그런 감독의 예술성이 더 빛이 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파이 이야기가 원작이 맞습니다. 소설이 굉장히 재미있기는 했는데, 영화화 하기에는 뭔가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과연 어떤 결과를 내 놓았을 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전 소설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어놔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