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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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의 "링컨"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요즘에 갑자기 왜 링컨이 쏟아져 나오는지 잘 모르겠스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미국이 뭔가 과거를 그리워 하는 낌세가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호화 캐스팅인지라 한 번 극장에서 꼭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토미 리 존스가 맥아더 장군역을? "더 엠퍼러" 예고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사실 하나, 미국 내에서도 태평양 전쟁은 좀 약하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 입니다. 실제로 연구하는 사람은 굉장히 많기는 하지만, 유럽 전선만큼 크게 다루는 경우는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아이젠하워가 정치에도 역시나 도가 튼 양반이라 아무래도 다른 이야기가 좀 약해진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제가 이런 이야기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해서 솔직히 다 틀린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이 상황에서 나름대로의 맛이 분명히 있는 경우가 확실 하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꽤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한 번 꼭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케이온" DVD를 이제서야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많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중고라는거죠;;; 그래도 깨끗하니까 바로 질러 버린 겁니다. 우선 앞면입니다. 뒷면이라고 추정 할 만한 이미지가 이거죠. 케이스를 세워봤습니다. 타이틀 보관은 두쪽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국내 출시판과 똑같은 수납 방식입니다. 안쪽 이미지 입니다. 원래는 숫자 순서대로 재배열 하려 했습니다만, 귀찮아서 말이죠. 디스크 입니다. 우선 넉장입니다. 두번째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역시 순서는 그냥 섞었습니다. 이번에는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문제는......서플 전무라는거;;; 그나마 싼 게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속지입니다.

"본 레거시" 속편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본 레거시는 꽤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물론 몇몇 부분들은 확실히 어려운 부분들도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이런 스타일의 스릴러도 굉장히 좋아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로 굉장히 매력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 영화가 이대로 가서는 그대로 밀고 가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대로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것인지가 더 궁금한 부분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일단 속편의 제목은 아직 미정인 상태 입니다. 적어도 속편이 나올 것은 거의 확실한 상황이라고 나오더군요. 유니버셜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로 계속햇 더 많은 속편이 나온느 것을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 외에도 이번에 깜짝 흥행을 거둔 19금 곰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입니다.
제레미 레너는 나날이 상종가.......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본 레거시는 꽤 재미있게 만든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그렇게 간단한 부분들은 아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배우의 스타일에 관해서 변화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자칫하면 송새벽의 이야기가 그대로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강렬한 영화가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재미가 있어 보입니다. 제레미 레너도 좋지만, 젬마 아터튼 역시 굉장히 예쁘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