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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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의 극장 신작, "슈퍼스타" 스틸컷들입니다.
솔직히, 전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솔직히 포스팅 거리가 부족해서 이 영화를 어딘가에서 끌어 올렸죠;;; 출세에 눈 먼 음악 감독이 오디션으로 사람을 뽑다가 인간성에 눈 뜨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과연 진짜 재미가 있을 지는 이래저래 뚜껑을 열어 봐야 할 듯 하네요.

"클라우드 아틀라스" 배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워쇼스키 남매가 자신들이 더 이상은 형제로 불려지기를 원치 않는다는 기사가 돌고 있는 상황인지라, 제 입장에서는 이 양반들을 어떻게 불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게 더 앞서지만 말이죠. 일단 이 영화가 분명히 우리가 흔히 알던 영화와는 굉장히 다른 느낌을 지닐 거라는 것은 확실하기는 한데 말이죠......왜 전 이 영화가 어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곽현화가 나오는 영화? "전망 좋은 집"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사실 어디선가 끌어 올린 영화 입니다. 제가 포스팅거리가 부족한데다, 사진이 많은 작품 만큼 손이 덜 가는 포스팅도 드물거든요;;; 섹시 코미디라고 하던데,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가는 영화가 될 지는......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포 유어 아이즈 온리" 블루레이 구매!
007 시리즈는 정말 많습니다. 얼마 전 박스판이 발매가 되었는데, 33만원이라는 가격으로 나올 정도로 말이죠;;; 불행히도 전 이미 개별판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냥 나머지 것들 역시 돈 생기는 대로, 그냥 개별판으로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게다가 박스판은 케이스가 디스크 긁어먹기 딱 좋게 생겼더군요. 로저 무어 작품입니다. 그리고 문 레이커 이후 작품이고 말입니다. 후면 역시 기존판과 거의 동일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동일하죠. 케이스 내부 역시 충실합니다. 이제 문제는, 구판과 신판이 과연 매치가 될 것인가 하는 점 정도입니다. 꽃혀 있는 렉에서만 잘 어울리면 될 텐데 말이죠.

트랜스포머 5도 나온다? 근데 또 마이클 베이?
오프닝에서 미리 밝히고 가는 한 가지, 전 마이클 베이 감독에게 아무 감정도 없습니다. 전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고, 더 록 이라는 영화와 아마겟돈이라는 영화 역시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심지어는 그냥 그렇다는 아일랜드 역시 굉장히 좋아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트랜스포머 3편은 이래저래 불편하게 느껴지는 영화라 손이 잘 안 가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4편의 감독으로 마이클 베이가 확정이 된 판국에 5편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일단 5편 만든다는 이야기는 다른 사람 입이 아닌 스필버그 입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미군 높으신 분으로 나오던 배역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4편도 마이클 베이에게 가다 보니 5편도 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