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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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윌 헌팅의 멤버가 다시 뭉쳤다! "약속의 땅" 입니다.
전 굿 윌 헌팅 이라는 영화를 제대로 안 보다가, 고등학교가 되어서 학교에서 보여줘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맷 데이먼을 오직 액션 스타로만 알고 있었던 터라 아무래도 신선한 모습이었죠. 심지어는 그 영화의 각본가 역시 맷 데이먼이라는 사실에 굉장히 놀랐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그래서 기대가 됩니다. 각자가 모두 세월이 지나서 내공이 더 쌓인 사람들이 다시 뭉쳤으니 말이죠. 이번 영화는 천연가스 회사에 다니던 회사원이 한 마을의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그의 인생이 변화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이야기는 기대가 안 될 수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도 마음에 들더군요.

일본영화 블루레이도 줄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블루레이쪽은 이제는 무섭습니다. 지금 벌써 밀리고 밀린게 몇 편인지 알 수도 없는 상황이라죠;;; 데스노트 입니다. 사실 DVD로 가지고 있어서 좀 애매한 타이틀이죠;;; 라스트 네임 역시 블루레이행입니다. 데스노트 외전입니다. 역시 DVD로 가지고 있어서 애매한;;; 다만 요건 좀 땡깁니다. 크로우즈 제로인데, 문제는.......제가 이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솔직히 전 이 영화가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무섭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도 이제 슬슬 블루레이가 본궤도로 가는 듯 해서 기쁘네요.

"빈라덴 암살작전 : 제로 다크 서티" 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다 표현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국내 한정으로 말이죠. 이 영화는 빈 라덴 암살 작전에 관한 영화인데, 허트 로커를 만든 캐서린 비글로우가 감독에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사실 그래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감독으로서 이미 능력을 보여준 데다가, 전쟁 영화에 관해서 이미 한 번 능력을 증명했던 사람이 이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결국에는 기대를 안 할 수 없게 하는 면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과연 어떤 느낌을 줄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웬지 다큐멘터리와 극 영화 사이의 어떤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하기는 한데, 꼭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대단히 좋습니다. 또 한 편

"킥 애스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나온다 않는다 말이 많더니, 촬영이 시작되니까 사진이 정말 쏟아지고 있습니다. 원작 만화가 국내에서 출간을 못 하고 있는게 오히려 아쉬울 뿐이죠. 그나저나 짐 캐리가 나온다고 하더니, 정말 나오는군요. 세월에 장사가 없다는 단어가 생각나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토이 스토리 3"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나니아 연대기도 사야 하고, 이 시리즈에 관해서 1편과 2편도 아직 가지고 있는 상태가 아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일단은 디스크 숫자와 재미라는 것을 비교해서 일단 이 타이틀 먼저 들였죠. 물론 할인판인지라 아웃케이스는 없습니다. 후면은 충실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디즈니 답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안쪽 이미지도 꽤 좋더군요. 사실 이 시리즈는 굳이 다시 리뷰를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만, 이 역시 아무래도 서플먼트가 충실한지라, 웬지 리뷰 욕심이 다시 나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