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였구나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던파 만우절 이벤트... -ㅁ-;

던파 만우절 이벤트... -ㅁ-;

[ 던파 공홈 바로가기 ] 얼마전에 '위장자 침공' 이라는 AOS식 컨텐츠가 추가된단 소리를 들어서 " 어? 정말 추가됨? " 하고 던파를 접속해봤는데... 으...응? 뭐? 뭐라고? 무슨 프리스트? 핑크 프리스트의 유혹? 내가 생각하던 게 아닌 거 같은데? 푸핰ㅋㅋㅋㅋㅋ 이게뭐얔ㅋㅋㅋㅋㅋ 좀 알아보니까 위장자 침공 이벤트는 만우절 장난이고 이게 레알이라는 듯. ...만우절 장난 공들이기로는 몇년째 업계 탑을 달리는 회사답군요 ... OTL 이런거 공들여서 만들지 말라겈ㅋㅋㅋㅋ 일단 시작은 세리아로군요. 근데 퀘스트 코멘트만 봐도 존나 두려움이 느껴진다 ... 퀘스트 목적은 던전 돌다 랜덤하게 나오는 핑크 프리스트의 격퇴. 그래서 던

익스트림 No.13 - 혼란과 지루함이 공존하는 영화

익스트림 No.13 - 혼란과 지루함이 공존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7일

또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또 제이슨 스태덤 영화 입니다. 제이슨 스태덤은 제가 본 중에 가장 부지런한 배우라고 말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이 됩니다. 영화가 정말 줄줄이 나오니 말이죠. (물론 국내에서 개봉이 늦는 부분들도 한 몫을 하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그래도 좀 나은 주간이네요. 워낙에 볼 영화들이 많은게 저번주였는데, 이번주는 확 줄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감독은 누구인가, 그 감독이 전에 개판을 친 적은 없는가, 아니면 각본가가 전작이 이상한 것들은 없는가, 그리고 배우들은 누구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니면 제작사 하나만 믿고 가는 경우도 있죠. (픽사나 워킹타이틀이

3DS LL 지름

3DS LL 지름

상당히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오늘 점심때, 요도바시에 마실을 나갔더랬습니다. 게임 매장 닌텐도 코너쪽에 사람들이 우루루.. 머지머지 하고 보니까.. 잡히는게 일인 공주님을 좀있으면 30년째 구하러 다니는 뉴 슈퍼한 형제들의 이야기 2가 어제 발매되었었더라구요. 음 그렇구나...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 ........................... 집에 오니까 붉은색 3DS LL이 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