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ECK-ITRAL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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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 속편이 나옵니다.
디즈니는 현재 정말 심각할 정도로 많은 분량의 작품들이 준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봉 일정을 보고 있노라면 뭔가 하나 밀리거나 하면 정말 크게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빽빽하게 구성 되어 있는 상황이기까지 하죠. 마블과 디즈니 애니, 픽사 애니, 스타워즈가 서로 뒤엉켜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솔직히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워낙에 엄청난 분량이 들어가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 역시 확정이 되었습니다. (포스터는 팬이 만든 것으로 실물은 많이 달라질 겁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의 거대한 욕망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일단 기다려 봐야죠.

태퍼(버드와이저) (Tapper, 1983, Midway)
태퍼 (Tapper, 1983, Midway) 바텐더 아저씨를 조종, 4개의 바를 상하로 왕복하며 술 달라고 보채면서 다가오는 손님들에게 맥주를 주는 것이 게임의 기본. 리필을 요구하는 손님에게는 리필을 해주고, 날아오는 빈 술잔을 받아야한다. 손님이 바의 끝까지 오거나 빈 술잔을 못받으면 미스 처리가 된다. 리필을 받고 팁을 남기는 손님의 동전을 챙기고, 동전을 받아 댄서들에게 춤을 추게 하여 손님들의 시선을 끌어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던지, 단순한 구성임에도 즐길거리가 많은 게임. 스틱 상하좌우로 방향 이동, 버튼 하나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맥주회사인 버드와이저에서 협찬한 '버드와이저(Budweiser)' 버전이 가장 유명하며, 전연령을 위한 논알콜의 '루트비어(Root Bear)' 버전, 일

스포 없이 적절한 랄프 리뷰....소감?
1. 일단 코엑스에서 3D 자막으로 시청했습니다. 3D는 그저 무난한정도? 어렸을때 트럭에서 보여주는 3D영화에서는 진짜 눈앞으로 튀어나오는것 같았는데 요즘 영화에서는 그런걸 보지 못했습니다....ㅜㅡ 제가 안경을 꼇어도 편광안경이 크게 걸리적 거리지는 않았네요 안경에 걸칠수 있는 요철도 있고요 2. 어린애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20~30대 분들이 대부분이였던거 갔습니다. 3. 랄프도 괜찮은 캐릭터 인데 저는 바넬로피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목소리도 좋고요. 바!넬!로!피! 4. 스토리는 제가 본 영화들중 중상 이상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에 업사이드 다운이나 자칼이 간다 같은 영화를 봐서 그런지도 모르겟네요... 5. 정말로 지극히 개인적으로 저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하나도

주먹왕 랄프에 등장하는 게임 총정리 (Wreck-It Ralph, 2012)
지금은 어른이 된 80년대 어린이들에게 바침 - 주먹왕 랄프 (Wreck-It Ralph, 2012) 디즈니의 3D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를 관람했다. 트레일러 영상에서 공개된대로 오락실에서 비디오게임을 하고 자란 세대들에게 어필하는 요소가 많은 작품. 하지만 어디까지나 소재를 아케이드 게임에서 따왔을 뿐 기본은 디즈니 게임답게 꿈과 희망과 우정이 가득한 이야기. 옛날 8비트 액션게임의 악역 캐릭터인 아저씨와 최신 3D 레이싱 게임의 버그로 선택 불가능해진 여자아이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 디즈니 자체 제작 작품인데도 올해 개봉했던 픽사 제작의 '메릴다와 마법의 숲(Brave)'보다도 픽사스러운 센스가 가득했다는게 아이러니했다. 기-승-전-결 깔끔하고 적절한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가족영화로, 자막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