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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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힐 2"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옵니다. 정말 길고 긴 세월이 흘렀죠.의외인건 상당히 강렬한 맛이 있다는 겁니다. 여주인공은 진짜 게임의 재림이라고 불러야 할 정도인데다, 캐리 앤 모스가 굉장히 다른 이미지로 나와서 한 번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알 파치노 + 크리스토퍼 워큰! "Stand up Guys"입니다.
개인적으로 알 파치노라는 배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의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기는 합니다. 영 망한 영화도 줄줄이 있으니 말입니다. 크리스토퍼 워큰 역시 대배우이고, 굉장히 다양한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를 했었던 관계로 상다잏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아닌 역할들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대 배우라고 말 할 때 전혀 이견이 없을 정도는 되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두 노 노둑들이 마지막 한탕을 치루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물론 여기에는 복잡하게 꼬이는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요. 영화적인 매력이 정말 넘치거든요.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드디어 제가 어디선가 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눈이 돌아가고......이런 결과를 낳았죠.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 입니다. 국내에서는 5만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나왔죠. (로스트가 10만원이 넘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이지;;;) 솔직히,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는 않더군요. 측면 샷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케이스 2개로 분리되어 나오는데, 케이스 하나짜리보다 이게 더 편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앞면과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후면 이미지, 그리고 오타까지(!) 똑같아서 그냥 사진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인셉션 시절 이후로 흑백이더군요. 속지 역시 같습니다만, 안에 트랙 리스트가 굉장히 훌륭하게 써 있

"킥 애스 2"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말도 맣고탈도 많던 영화가 나오네요. 물론 감독은 바쁜 이유로 교체가 되었지만, 그래도 배우들이 빵빵하니 기대를 걸어 봐야죠. 힛걸 예뻐요. 정말 이쁘게도 크네요.

송중기와 박보영의 "늑대소년"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웬지 이상해 보이기는 합니다. 송중기가 늑댓소년이라는 이야기일건데.....웬지 안 어울려서 말이죠. 물론 연기야 잘 하겠지만, 그래도 기존에 보던 이미지라는게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화보급이라서 다행이기는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