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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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8일

이 영화는 볼 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살인 이야기가 나오는데다가 스릴러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이 영화의 특성상 추리물의 특성 역시 가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평가 역시 의외로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일이 흔한건 아니지만, 갑자기 등장 해서 보게 되는 영화중에도 성공적인게 꽤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릴러 영화에 관한 제 애정과 그에 따른 만만치 않은 실망감에 관한 이야기는 굳이 제가 더 이야기를 할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대략 어떤 문제를 달고 가는지 아실 거라는 생각도 들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

"호빗"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8일

드디어 이 영화도 올 연말로 잡힌 상황입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일단 난쟁이들 디자인이 참으로.......비슷하면서도 다르다는 생가깅 듭니다. 몇몇 배우들은 그래도 알아보겠더군요.

"카사블랑카"블루레이를 이제야 들였습니다.

"카사블랑카"블루레이를 이제야 들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8일

뭐, 그런 겁니다. 북미 한정판을 구하려다가, 그냥 싸게 가다 싶더군요. 디스크2의 서플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본편에 음성해설도 잘 들어가 있는데, 그냥 받아들여야죠. 이미지는 포스터 보다는 우리가 아는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서플은 정말 많은 편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제가 아는 타이틀중에 가장 멋집니다. 제목이 없어도 이 정도면 받아들일만 하죠. 안쪽 이미지는 우리가 아는 이미지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합니다. 그래도 꽤 좋더군요. 일단 올 겨울은 볼게 많아서 좋네요.

"남영동1985" 포스터 두 장 입니다.

"남영동1985" 포스터 두 장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7일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사실 이미 예매를 마쳐 놓은 상황이죠. 시사회를 여러 번 열던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가 없어서 그냥 예매 하고 말았습니다. 평이 꽤 괜찮던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올드보이" 헐리우드 리메이크 사진입니다.

"올드보이" 헐리우드 리메이크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7일

그냥 길게 설명 않겠습니다. 바로 사진 갑니다. 조쉬 브롤린은 반삭을 해서 그런가, 다른 사람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