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이 영화는 볼 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살인 이야기가 나오는데다가 스릴러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이 영화의 특성상 추리물의 특성 역시 가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평가 역시 의외로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일이 흔한건 아니지만, 갑자기 등장 해서 보게 되는 영화중에도 성공적인게 꽤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릴러 영화에 관한 제 애정과 그에 따른 만만치 않은 실망감에 관한 이야기는 굳이 제가 더 이야기를 할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대략 어떤 문제를 달고 가는지 아실 거라는 생각도 들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

"호빗"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올 연말로 잡힌 상황입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일단 난쟁이들 디자인이 참으로.......비슷하면서도 다르다는 생가깅 듭니다. 몇몇 배우들은 그래도 알아보겠더군요.

"카사블랑카"블루레이를 이제야 들였습니다.
뭐, 그런 겁니다. 북미 한정판을 구하려다가, 그냥 싸게 가다 싶더군요. 디스크2의 서플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본편에 음성해설도 잘 들어가 있는데, 그냥 받아들여야죠. 이미지는 포스터 보다는 우리가 아는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서플은 정말 많은 편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제가 아는 타이틀중에 가장 멋집니다. 제목이 없어도 이 정도면 받아들일만 하죠. 안쪽 이미지는 우리가 아는 이미지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합니다. 그래도 꽤 좋더군요. 일단 올 겨울은 볼게 많아서 좋네요.

"남영동1985" 포스터 두 장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사실 이미 예매를 마쳐 놓은 상황이죠. 시사회를 여러 번 열던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가 없어서 그냥 예매 하고 말았습니다. 평이 꽤 괜찮던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올드보이" 헐리우드 리메이크 사진입니다.
그냥 길게 설명 않겠습니다. 바로 사진 갑니다. 조쉬 브롤린은 반삭을 해서 그런가, 다른 사람같아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