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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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5일

얼마 전 쇼퍼 홀릭 기질을 발동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타이틀이 8800원에 나왔던 것이죠. 재빨리 질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기는 하지만, 꽤 정리를 잘 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내용 설명이 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없더군요.  홍보 문구가 있는거 별로 좋아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마 아웃케이스와 이미자 다르다는게 다행이었죠.  후면도 이미지가 다릅니다. 물론 서플먼트 설명이 없는데......나중에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진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이미지 모음집 정도 됩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큰 문제는 서플먼트가 아예 전무라는 사실

결국 다시 시작된 살인 소설, "Sinister 2" 예고편입니다.

결국 다시 시작된 살인 소설, "Sinister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3일

솔직히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올 수 있으이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1편은 정말 무서운 영화였던 동시에, 주인공이고 뭐고 다 죽어버린 이야기였으니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놀래키는 스타일로 강하게 밀어붙이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은 좀 마음에 들지 않았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꽤 수익이 좋았는지 이런 저런 준비를 거쳐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된 듯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메인 포스터를 못 찾아서 그냥 예전 포스터 올렸습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정말 무섭게 나오기는 할 듯 합니다.

살인소설, 스릴러 속 오컬트 호러의 조합

살인소설, 스릴러 속 오컬트 호러의 조합

ML江湖..|2012년 12월 24일

국내에 개봉당시 의 장르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대충 공포가 빠져 있는 일종의 범죄 스릴러 같지만, 이 영화를 보다보면 이건 공포물임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그것도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초자연적인 '오컬트'가 극을 관통하고 있어 분위기가 묘해지고 싸해진다. 원제는 'Sinister' 발음을 잘못하면 시스터 시스타?! 찾아보면, ' 불길한, 재수 없는; 재앙이 되는 악의가 있는, 사악한, 음흉한' 등을 뜻하는 단어다. 그런데 왜, 국내 개봉에는 '살인소설'이라 제목을 변경했을까? 살인이 소설이 되고, 소설대로 살인이 벌어진다는 걸 순간 내비춘 것인가? 더군다나 국내용 포스터 속 여자아이가 "쉿! 가족 중 살아남은 건 나 하나에요!" 라는 문구가 꽤 의미심장하고

살인소설 Sinister

살인소설 Sinister

Cat's bluse|2012년 12월 3일

낚였습니다.겁내 낚였습니다.차라리 미국 포스터를 봤더라면 안봤을텐데. 미국 포스터 중 내 맘에 드는 포스터.하지만 이걸 봤다면 아마 안봤을거예요. 이거슨 한국포스터.담당자 맞을래여? 장르구분 할줄 모름???????!!!!!!!!더 재미있게 보겠다며 모든 리뷰를 차단한게 제일 큰 실수였습니다. Aㅏ... 정말 길게 쓸 말이 없는 영화.에단 호크가 다락방에서 떨어지기 전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음악도 괜찮았고, 피폐해져가는 모습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사람 깜짝깜짝 놀래키는 고전 호러겠거니 했는데 말입니다....(아들 포스가 좀 쫭임. 근데 걔는 갑툭튀 이후로 존재감 없음....) 전체적인 구조는 샤이닝 (잭 니콜슨의 그 영화) 과 매우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거기에 주온 (일본꺼) 을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