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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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랜드 에머리히가 빠른 액션을? "화이트 하우스 다운" 스틸컷입니다.
웬일로 롤랜드 에머리히가 백악관이 습격당한다는 테마를 골랐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꽤 스피디하게 전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가 굉장히 궁금해 지더군요. 적어도 롤랜드 에머리히가 재능이 아주 없는 양반은 아닌 상황인지라, 영화를 영 엉망으로 낼 거라는 생각은 안 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기는 해요.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잡음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건 영화의 이런 정치적인 이야기 보다 원작자가 강풀이라는 점 때문에 걱정을 합니다. 영화판에서 잘 된 역사가 거의 없거든요. 다만, 이 추리닝 차림때문에라도 볼 것 같습니다.

결국 진짜로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4에?
한동안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 속편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돈 적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마이클베이가 찍고 있는 코미디 액션 영화에 마크 월버그가 나오고 있고, 마이클 베이 특성상 한 번 찍은 배우랑 또 작업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루머로 판명이 되어 버렸고, 새 작품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클 베이가 확실히 묘한 사람이기는 하더군요. 이 양반, 그 루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진짜로 마크 월버그한테 오퍼를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을 뭐라고 해야 할 지 정말 생각이 안 납니다;;; 이 정도면 정말 똘끼라고 해야.......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뭐, 이 영화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이런 영화가 몰리더군요. 그나저나, 저 흉터는 굳이 그리지 않아도 될 듯 했는데 말이죠. 원체 진구라는 배우의 힘이라는게 그런 쪽이어서 말이죠.

소니에서 몇몇 타이틀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최근에 돈이 그런대로 안정적으로 벌리고 있어서 타이틀을 줄줄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목록도 묘하게 다가오더군요. 우선 레지던트 이블 스틸북입니다. 2D와 3D 합본으로서, 다른 이름으로는 제게는 아웃 오브 안중이라는 이야기도 되는군요. 가격 : 41,800원 부가영상 DISC 1 - 폴 W.S 앤더슨 각본가/감독과 밀라 요보비치,보리스 코조의 음성해설 (2D/3D) - 폴 W.S 앤더슨 각본가/감독과 제작자 제레미 볼트의 음성해설 (2D/3D) - 삭제&확장 장면 (3D) - 아웃테이크 (3D) DISC 2 - 인터렉티브 자료 (한글자막 없음) - [레지던트 이블 - 최후의 심판]을 연출하는 과정 - 앨리스의 진화 -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