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아놀드 슈워제네거 + 김지운! "라스트 스탠드" 촬영장 사진 + 예고편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 김지운! "라스트 스탠드" 촬영장 사진 +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은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박찬욱이 비디오용으로 바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이 영화도 그렇게 될 거라고 하기에는 의외로 배우들 면면이 꽤 괜찮아서 말입니다. 슈워제네거 역시 자신의 나이를 어떻게 활용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배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일단 지켜 봐야죠. 사진은 솔직히 정지 화면이라 감이 안 오는데, 예고편은 꽤 준수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확실히 죽입니다. 이런 영화 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뿔" 이라는 영화입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뿔"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0일

솔직히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해리포터로 통하고 있기는 합니다. 우먼 인 블랙이 아주 와이드 개봉으로 풀린건 아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특이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살해 용의자로 몰린 뿔 난 주인공이, 진짜 살인범을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뿔에도 특이한 힘이 있다고 하는데,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가 끝났다. 끝나서 기쁘다

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가 끝났다. 끝나서 기쁘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9일

또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부터 다음주 까지는 아직까지는 전부 한주에 2편 정도 입니다. 다행인건, 그나마 영화 배치가 쉬워졌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영화들이 줄줄이 낀 한 해여서 올해 마무리가 어떻게 될 까 싶었는데, 대략 분위기를 식혀주는 영화들이 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영동1985 같은 영화가 끼어서 간간히 불을 지피기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현재 이번주의 나머지 한 편의 표를 못 구하고 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하고 갈 때가 있습니다. 영화 이름만 들어보고, 배우에 관해서만 기대를 하는 경우가 가장 중요한 경우이죠. 보통은 그 배우의 매력과 배우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이미지 덕

"호빗 : 뜻밖의 여정" 사진들입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9일

이 영화는 제게는 올 마지막 아이맥스 필관람작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마지막 사진들의 배우 키를 찾아 봤는데, 키가 꽤 큰 배우들이더군요. 분장의 힘은 역시 대단합니다.

미라맥스 타이틀이 줄줄이?

미라맥스 타이틀이 줄줄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9일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굉장히 땡기는 타이틀이 많습니다. 이전에는 이퀼리브리엄이나 시카고 같은 작품들이 있던데, 솔직히 이 작품들은 별로 보고 싶은 마음이 없기는 했거든요. 하지만 타란티노의 작품들은 웬지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우선 펄프 픽션입니다. DVD 시절에는 제가 리즈라 매력을 몰랐던 영화죠. Special Feature NOT THE USUAL MINDLESS BORING GETTING TO KNOW YOU CHIT CHAT (43분 01초) HERE ARE SOME FACTS ON THE FICTION (74분) FULP FICTION: THE FACTS - DOCUMENTARY (30분 31초) DELETED SCENES (24분 39초) Q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