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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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 버드도 스타워즈 버젼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5일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에서 유일하게 부러운게 이겁니다. 앵그리버드를 공짜로 받을 수 있다는 점 말이죠. 어차피 앵그리 버드이고 스타워즈인데 바로 예고편 들어가죠. 일단 전 아버지 폰으로 받아서 했습니다. 재미있더군요.

"에반게리온 Q" 새 예고편입니다.

"에반게리온 Q"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4일

드디어 이 작품이 나옵니다. 솔직히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을 할 수 있을 지가 굉장히 걱정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국내 수입사가 아인스였는데, 결국 인수가 되는가 싶더니 공중분해된 분위기라 말입니다. 결국에는 어디서 이 작품을 가져오고, 궁극적으로 어디에서 블루레이가 나올 것인지가 굉장히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웬지 나올 것 같아서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 느낌은 뭐랄까......뭘 노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나오기는 나오나 봅니다. 기다림이 얼마나 길었는지 원.......

"남영동1985" 예고편입니다.

"남영동1985"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4일

솔직히, 전 이 영화에 그다지 큰 기대를 걸고 있지 않습니다. 부러진 화살은 그래도 어느 정도 영화적인 재미와 무게를 잘 가지고 노는 영화였기는 하지만, 마지막에 좀 심하게 무너지는 부분이 있었죠.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멤버가 비슷하게 작업하는 영화여서, 솔직히 소포모어 징크스라고, 결국에는 제가 싫어하는 영화 타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많습니다. 무게에 짓눌려 영화의 묘미를 잃어버린 그런 작품이 될 거라는 걱정 말이죠. 다행히, 지금까지 시사회로 공개된 이야기를 지켜 보면, 어느 정도는 선을 지킨 듯 합니다. 그래도 일말의 불안 요소가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티져가 좀 더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예고편에서 그 휘파람 소리는 정말 강렬하던데

"크리스마스 캐럴"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4일

솔직히, 이 블루레이를 사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런 저런 이유로 사게 되었죠. 무엇보다 겨울이니 말이죠. 짐 캐리가 모캡으로 나오는 그 크리스마스 캐럴 입니다. 크리스마스와는 웬지 어울리지 않는 호러틱한 면이 강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장 구하기 쉬운 타이틀이죠. 스페셜 피쳐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PIP 코멘터리가 한글 자막을 지원하고 있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 스타일 그대로 입니다. 백그라운드는 역시나 자주 보던 이미지로 되어 있죠. 3D가 죽이는 타이틀이라고 명성이 자자해서, 3D로 갈까 고민을 한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도 없는 데다가, 제가 제 몸 상태상 그다지 땡기지도 않아서 말이죠.

델 토로가 DC의 또 다른 감독으로 온다?

델 토로가 DC의 또 다른 감독으로 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3일

기예르모 델 토로는 굉장히 묘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악마의 등뼈, 크로노스, 판의 미로 같은 굉장히 좋은 영화의 감독이기도 합니다만, 상업영화로 와서 보자면 블레이드나 헬 보이 같은 분명히 잘 먹히는 스타일이기는 하지만 영화적으로 뭔가 애매한 작품들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DC 코믹스의 몇몇 히어로들에 관한 새 감독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돌더군요. 일단 이번에 나도는 이야기는 "저스티스 리그 다크" 에 관한 감독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는 좀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번에 DC에서 자사의 만화 브랜드를 통합하고, 세계관을 하나로 합치면서 리부트를 거치는 과정에서 몇몇 히어로들이 저스티스 리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마법을 주제로 한 저스티스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