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오픈케이스

포스트: 15|아이템:DVD(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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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스" DVD를 샀습니다.

"루저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6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손에 넣었습니다. DVD 케이스가 더 이뻤던 시절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 말이죠. 솔직히 서플먼트는 많이 빈약한 편입니다.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입니다. 내부는 솔직히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드디어 하나 더 메꾼 상황이 되었네요. 솔직히 이 영화를 손에 넣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못 한 상황인데 말이죠.

"아버지의 깃발" DVD를 질렀습니다.

"아버지의 깃발" DVD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3일

이 작품이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물론 DVD죠. 워너의 찬란했던 시절의 DVD 입니다. 본편디스크에는 본편만 있고 서플먼트 디스크도 따로 있습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이미지 재탕이 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뭐...... 케이스 내부입니다. 솔직히 아직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영화인지라 나름 기대 됩니다. 그러고 보니 이걸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와 함께 두 편을 모두 가지게 되었네요.

"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7일

솔직히 이 타이틀, 블루레이도 나와있는데 구매하기가 미묘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 DVD는 음성해설에 자막이 있는데 서플먼트가 거의 없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가 더 있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죠. 결국 고화질과 서플먼트를 택하는가, 음성해설 두개 자막을 택하는가의 문제가 되었죠. 결국 전 선택을 했고 말입니다. 전 몰랐는데, 샘 멘데스 작품이더군요. 결국 세편째 영화를 입수한 셈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DVD인 만큼 디자인은 더 나은 편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블루레이 디자인이 약간 미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오랜만에 타이틀 하나 사게 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좀 이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복구매는 정말 피하고 싶은데, 이 경우가 그런 경우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이 영화 역시 구했습니다. 1디스크 판본을 구하는건 어려운게 아닌데, 2디스크는 어렵더군요. 초회판이더군요. 유사 디지팩 형태랄까요. 후면 디자인 역시 동일합니다. 케이스가 두 개 입니다.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죠. 뒷면도 마찬가지로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왼쪽은 전부 챕터 이름입니다. 이번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 서플먼트 디스크가 살짝 휘어 있어서 타이틀이 들어가서 돌아갈 때마다 시끄럽더군요. 그래도 기계에는 크게 이상이 없다는게 다행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