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애스2겁없는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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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애스2 - 서사, 액션 모두 전편만 못해
※ 본 포스팅은 ‘킥애스2 겁 없는 녀석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킥애스로 이름을 얻은 데이브(애런 존슨 분)는 힛걸 민디(클로이 모레츠 분)와 가까워져 학교 수업을 등한시하며 훈련합니다. 하지만 민디는 죽은 아버지 대신 자신을 거둔 마커스(모리스 체스트넛 분)의 간곡한 권유로 힛걸 활동을 중단합니다. 한편 킥애스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크리스(크리스토퍼 민츠 플래스 분)는 레드 미스트를 포기하고 마더퍽커라는 이름으로 범죄자들을 긁어모아 킥애스에 대한 복수를 결심합니다. 2010년 작 ‘킥애스’ 이후 3년 만에 개봉된 속편 ‘킥애스2 겁 없는 녀석들’(이하 ‘킥애스2’)은 슈퍼 히어로 활동 중단과 재개의 갈림길에 선 힛걸과 복수극을 중심으로 얽히는 킥애스 및 마더퍽커의 갈등을 묘사합니다

킥 애스 2 : 겁 없는 녀석들 - 전작의 매력은 전부 차버렸다
솔직히 이번주에 이 영화 없을 줄 알고 예매도 안 하고 판판이 놀고 있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전 2주 전에 이 오프닝을 작성하기 때문이죠. 1주일전에 개봉이 정해지고, 예매 하기가 어려워지면 솔직히 별로 달갑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지금 이 영화, 개봉관도 확정이 안 되서 찾아다니고 있는 중이죠. 아무래도 오프닝만 작성하고 힘만 낭비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매우 불길한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부터 불안한 이야기는 이미 시작이 되고 있었습니다. 이 영화의 전작을 맡았었던 감독이 결국 영화에서 제작자로 남기로 하고 감독은 바뀌고, 시나리오 제작에는 난항을 겪었으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원작 스토리를 거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 / Kick-Ass 2 (2013년)
오늘 [킥 애스 2 : 겁없는 녀석들](이하 : 킥 애스 2]의 시사회를 보고 왔습니다. 북미 성적이 그리 좋지 않았지만 많은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해외 지인도 볼만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어 빨리 확인 하고 싶은 마음에 시사회에 참석을 했는 데요. 매튜 본에서 제프 와드로로 감독이 바뀌었지만 코믹북 해석력은 여전 했습니다. 매튜 본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원작을 충실히(완전히 똑같이 옮겼다는 말이 아닌) 옮겼다고 말하고 싶더군요. 적절한 코믹함과 액션 그리고 고르게 분배된 캐랙터들의 비중과 순화된 폭력 까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예컨데 제가 느낀 바로는 북미에서 흥행의 큰 걸림돌은 부족한 홍보와 많이 순화 되었지만 여전히 잔혹한 액션 때문이 아니였나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 코믹콘 트레일러입니다.
생각해 보니 코미콘 시즌이 얼마 전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는 현재에 가깝지만, 영화제가 끝나고 난 시점에서야 이 글이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별로 놀라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기대반 걱정반으로 이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작은 여전히 같은 사람이 했지만, 정작 영화를 만든 감독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 걱정되는 면들이 꽤 있죠. 물론 이런 작품의 경우는, 그냥 힛걸 포러 간다는 생각으로 가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레드밴드입니다. 일단 영화 느낌은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