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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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2" 새 각본가 기용?

"블레이드 러너 2" 새 각본가 기용?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2일

프로메테우스로 에일리언의 세계관이 다시 넓어지고 있는 현재, 과연 차기작에서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돌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모세 프로젝트도 아직 살아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 외의 몇몇 영화들도 버티고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조용하게 있넌 블레이드 러너 속편 이야기도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이 블레이드 러너의 속편을 만들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나서 간간히 소식이 계속 나오는 걸 보니 계속 굴리고 있는 것 같기는 하더군요. 이번에는 각본가 기용 소식입니다. 이전에는 햄톤 팰커라는 각본가가 초고를 작성했었는데, 지금 이번에는 마이클 그린이라는 각본가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각본가가 이름을 올린 영화가 로보칼립스, 그린 랜턴이라 말이죠...

뤽 베송이 다시 코미디물로! "말라비타" 입니다.

뤽 베송이 다시 코미디물로! "말라비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2일

뤽 베송은 최근에는 참 애매한 감독입니다. 과거에는 레옹이나 그랑블루같은 영화를 만들었는데, 최근에 나온 아웅산 수 치에 관해 다룬 영화도 그렇고, 그 이전에 나온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은 아예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 본 상황으로 흘러가 버렸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뭔가 문제가 있는가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네요. 이 영화가 아무래도 어느 정도는 더 해 줘야 하는 부분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들어간 마피아 가문 사람이 결국에는 다시 깡패짓 한다는 내용의 코미디물이라고 하는데, 적어도 코미디에서는 아직 가락이 있어 보이는 관계로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2일

생각해 보면, 제가 아는 매우 유명한 드라마 이전에 제가 이 사람을 극장에서 접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라트스 캐슬인데, 당시 그 영화에서 악당역할을 매우 맛깔나게 소화한 배우였죠. 하지만, 그 이후에 웬지 잊고 지내던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다시금 접한게 제가 갑자기 소프라노스라는 드라마에 끌렸을 때 입니다. 당시에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토니 소프라노로 매우 찰진 연기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바로 제임스 갠돌피니죠. 제 기억에 가장 최근에는 킬링 미 소프틀리에서 한물간 청부살인업자로 나와서 열연을 한 바 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도 펄햄 123이나, 괴물들이 사는 나라 같은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이 영화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도 나왔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작품은 올 더 킹즈

샘 멘데스가 차기 본드 영화도 감독한다?

샘 멘데스가 차기 본드 영화도 감독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1일

생각해 보면 본드 영화마다 감독이 바뀌는 경우는 최근에서야 벌어진 일이기는 합니다. 이전에는 가이 해밀턴 같은 감독이 죽 맡기도 했었으니 말이죠. 다만 이번에는 뭔가 좀 다른 것을 요구하는 분위기 같은데, 퀀텀 떡밥도 해결을 해야 하지만, 스카이폴에서 보여준 분위기 역시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감독들이 줄줄이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데, 샘 멘데스가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과 함께, 차기작 두 편도 모두 할 거라는 이야기까지 돌더군요.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확정이며, 심지어는 아델도 다시 한 번 가수로 참여 할 거라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습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25편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관계로, 이거 관련해서 이끌어 가고 있는

"퍼시픽 림" 새 영상 피쳐렛입니다.

"퍼시픽 림" 새 영상 피쳐렛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1일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라는 이름에 많은 것을 기대를 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악마의 등뼈를 다시 볼 일이 좀 생겼는데, 판의 미로가 절대로 하늘에서 떨어진 영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제대로 증명 해주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영화가 많아야 영화판이 좀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게다가 작품성 높은 영화를 만들어주는 감독이 블록버스터 감성도 같이 있다는건 상당히 좋은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도 기대를 꽤 걸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예매가 열리면 또 폭주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기본적으로 상당히 묘한 분위기의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