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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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 오래된 영웅이 부활하다

맨 오브 스틸 - 오래된 영웅이 부활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6일

올해 여름은 속편들이 점령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대부분이 평균 이상을 하는 터라 그다지 나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은 아니죠. 게다가 꾸준히 주마다 두 편은 보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예매 하는 방식이 그다지 편한건 아니죠. 특히나 그노무 시간대를 가격대와 맞추는 상황을 같이 벌이고 있다 보니 그다지 매끄럽지 않게 하루가 흘러가는 경우도 꽤 있는 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올 때 가장 궁금했던 것은 이 작품의 작품성 보다는 과연 리부트의 의미로서 나오는 작품이 될 것인지, 아니면 과거에 브라이언 싱어가 했던 것처럼 가장 잘 만들었었던 과거 작품의 직계 후속처럼 영화를 진행할 것인지 였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007

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스피벳"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스피벳"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6일

이 영화 역시 나름대로 기대작입니다. 사실 크게 기대를 건다기 보다는 원작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약간 묘한게, 전 새 책으로 샀는데, 중고서점 가보면 세네권이 한 꺼번에 같이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원작 소설이 굉장히 독특한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진행이 되어서 이 영화는 어떻게 진행을 할 지 상당히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영상화 하기 정말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 소설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제가 이 작품에 관해서 가장 걱정이 되는건 다른게 아니고, 3D 촬영이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장 피에르 주네 화면의 특성상 나올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바람불다"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바람불다"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5일

솔직히, 이 영화가 국내에 제대로 개봉을 할 수 있을 것인지가 전 가장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반전의 메시지를 담고 있을 거라고 하는데, 2차대전 직후의 비행기 디자이너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최근 미야자키 하야오의 행보를 보면 꼭 그런 작품이 나오지 않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기는 합니다만......글쎄요. 일단 전반적인 포스터 느낌은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 관해서 또 하나 궁금해 지는 것이, 과연 안노 히데아키가 성우 역할을 어떻게 해 냈을지가.......

"화이트 하우스 다운" 새 예고편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5일

올해는 상당히 독특한 해 입니다. 비슷한 구도가 제 기억에 운석 나오는 영화가 줄줄이 있었던 해가 있었고, 화산 관련된 영화가 둘이 나란히 붙어있었던 해 역시 있었죠. 이런 상황이 다시 돌아오리라고는 생각 해 본 적이 없는데, 결국에는 다시 돌아오기는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올림푸스 해즈 폴른 역시 나름 괜찮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웬지 걱정이 되는 면도 좀 있기는 하죠. (전 이 영화의 국내 개봉 제목인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제목이 너무 싫어서 원제를 해석해서 썼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재난 영화의 거목인 롤랜드 에머리히의 영화이다 보니 스케일면으로 기대되는게 더 크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습니다. 예고편 하나는 확실히 잘 나온다

엑스파일 시즌 2 DVD 입수!

엑스파일 시즌 2 DVD 입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5일

엑스파일 시리즈를 결국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시즌2 DVD를 구매했죠. 그것도 디지팩으로 말입니다. 신품이더군요. 디지팩입니다. 시중에 신품으로 디지팩이 남아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역시다 비슷한 형태 입니다. 저 까진건 제 실수 입니다. 칼로 긁어버렸다는;;; 디지팩 케이스입니다. 뒷면은 그다지 볼 게 없어서 이 면만 찍었습니다. 한 번 펼쳤습니다. 역시나 이전과 비슷한 형태죠. 드디어 등장하신 스모킹 맨 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즌 2는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시즌 1과 3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역시나 기나긴 디지팩 트레이 입니다. 속지입니다. 전부 영문이죠;;; 설명이 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