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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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헐리우드판 미사용 포스터들입니다.

"올드보이" 헐리우드판 미사용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긁어낼 것들이 꽤 있었죠. 아무래도 원작의 이미지와 한국판 영화의 이미지 사이 어딘가를 찾아 내는 방식으로 작품이 진행이 된 듯 합니다. 과연 그 재미가 어떻게 흘러갈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과연 이 영화는 제목이 어떻게 될까;;; "똠양꿍 2" 예고편입니다.

과연 이 영화는 제목이 어떻게 될까;;; "똠양꿍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일

개인적으로 토니 쟈의 액션 영화를 좋게 본 편은 아닙니다. 액션은 분명히 세고, 나름대로의 맛이 분명히 있기는 한데, 뭔가 그 자체로서의 매력이 확 남아나는 타입은 전혀 아니라고 할 수 있죠. 이 문제로 인해서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는 면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양반, 스님이 된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결국에는 영화판으로 다시 돌아왔네요. 과연 예전같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3D까지 끌어들인걸 보면 뭔가 확실히 한 번 땡겨보고 싶은 맘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나름 있네요.

코스모폴리스 - 강렬하긴 한데, 감독 이름을 생각하면;;;

코스모폴리스 - 강렬하긴 한데, 감독 이름을 생각하면;;;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8일

이 영화가 언제 개봉하나 기다린 세월이 생각보다 좀 깁니다. 하지만, 그래도 1년 이내에 개봉을 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걸었던 기대가 상당히 많았던 것도 있지만, 바로 전에 개봉한 작품인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웬지 크로넨버그의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벗어나는 면이 있어 보였었거든요.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는 그 크로넨버그의 이름에 다시 맞는 작품이 되었을 거라는 기대를 걸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가장 간단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데인저러스 메소드에 관해서 전 상당히 괜찮은 평가를 내린 바 있습니다만, 그 이전 작품을 다시 접하고 나서는, 이 작품이 과거와는 다르게 약간 힘이 빠졌다는 이야기를 해야 하겠습니

"퍼시픽 림" 새 사진들입니다.

"퍼시픽 림" 새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이 정말 기대됩니다. 그래서 찾는 대로 계속 올리고 있고 말이죠. 솔직히 이제는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살짝 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뭐......

"트랜스포머 4" 사진들입니다.

"트랜스포머 4"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7일

이 시리즈도 또 나옵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거의 불안함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부가티 베이론까지 나오는거 보면 더 크게 놀고 싶은 거 같기는 한데, 웬지 감독이 여전히 자신의 방식으로 밀어 붙일것만 같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