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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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블레이드 러너" 시리즈가 드라마화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사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그 좋아하는 지점들은 전부 주입된 것에 가깝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힘들게 구했고, 그래서 좋아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시간이 지나 나온 속편은 정말 좋았었습니다. 나름대로 생각 할 거리도 있지만, 이미지 역시 정말 너무 괜찮았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그런 이미지에서 1편을 좋아했고 말입니다. 감독 성향 역시 화끈하게 드러나기도 했는데, 블레이드 러너 2029 덕분에 드니 빌뇌브의 듄을 기대하게 된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결국 시리즈로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기존 이야기를 다시 정리 하는 식으로 갈 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걱

"블레이드 러너 2049" 블루레이 한정판을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2Disc판을 사려고 했는데, 출시가 늦어서 사러 갈 시간도 없고 해서 결국 스틸북 한정판으로 간 거죠. 저는 풀슬립판으로 갔습니다. 저는 스틸북도 싫지만, 그보다 싫은게 렌티큘러라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잘 안보는 3D 디스크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케이스 후면은 데커드가 차지 했습니다. 서플먼트 종이는 엄밀히 말 하면 따로 노는 종이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후면은 데커드의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총 세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포토카드 입니다. 여기에 넘버링 카

BLADE RUNNER 2049 - "Black Out 2022" 단편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미친듯이 바이럴 마케팅 내지는 영상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레플리컨트가 정신 착란을 일으키는 영상이나, 자레드 레토가 새로운 레플리컨트를 공개하는 등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나온 상황이죠. (다만 후자의 영상은 감독이 루크 스콧으로, 리들리 영감이 아들 밀어주는 데에 여념이 없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상 역시 같은 계열의 영상으로 관련 단편 애니메이션 입니다. 저는 이런 영상이 좋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 좋네요.

블레이드 러너 2049 - 직계의 품격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리스트에는 바로 올려야 겠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를 오랜만에 특별관 계통에서 봐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일부 영화는 피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영화가 한 주간 안에 몰리기는 했습니다만, 정리를 하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보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명성 정도라면 정말 제가 리뷰를 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은 아무래도 애정에 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될 듯 합니다. 제게는 아무래도 미묘한 성격을 가진 작품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