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쳐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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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Antlers" 라는 작품의 코믹콘 피처렛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제가 아는 지점이 너무 적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오는 배우가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캐리 러셀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아메리칸즈 시리즈에서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내심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감독이 스콧 쿠퍼 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전 영화가 몬태나였기 때문이죠. 게다가 아웃 오브 퍼니스 같이 매우 선 굵은 작품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포스터는 일단 공포영화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이 기대를 하게 만드는 힘은 있더군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피쳐렛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하러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정말 미친듯이 기대를 하면서도, 미친듯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캐리 후쿠나가가 감독으로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주게 될 것인지도 애매한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반드시 보긴 할 겁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감독이 노력 많이 하는 느낌이긴 한데 말이죠.

마이클 만의 신작, "블랙코드" 피쳐렛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얼마나 재미있는 것들이 더 나올 것인가에 고나해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생각해보면 최근 마이클 만의 행적이 약간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이전에 보여줬던 영화들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기는 했는데, 정작 영화 자체로는 약간 별로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의 신작입니다. 마이클 만이 해커라는 소재를 쓰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영상 바로 갑니다. 영화 관련 장면이 생각 이상으로 꽤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필 관람작중 하나입니다.

"퍼시픽 림" 새 영상 피쳐렛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라는 이름에 많은 것을 기대를 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악마의 등뼈를 다시 볼 일이 좀 생겼는데, 판의 미로가 절대로 하늘에서 떨어진 영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제대로 증명 해주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영화가 많아야 영화판이 좀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게다가 작품성 높은 영화를 만들어주는 감독이 블록버스터 감성도 같이 있다는건 상당히 좋은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도 기대를 꽤 걸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예매가 열리면 또 폭주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기본적으로 상당히 묘한 분위기의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