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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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과 이창동 감독이 같이 영화를 만든다는군요.
어찌 보면 원빈은 아저씨 하나로 스스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관해 답안을 내린 상황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마더라는 작품 역시 전혀 나쁘지 않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연기력에 관해서는 그다지 불만이 없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또 다른 차기작의 방향이 잡힌 듯 합니다. 상당히 독특한 상황인데, 이 영화는 시와 밀양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 이창동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감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 둘은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이창동 감독님 특성상 영화를 잘 만드는건 사실인데, 시나리오 초고 작업에 엄청나게 공을 들이는 분이기도 하거든요. 결국에는 이야기는 되었지만, 실 촬영 작업이 언제 될 지는 모른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킥 애스 2"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는게, 감독이 바뀌어서 말이죠.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 감독인데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추가된 배우나 캐릭터들때문에 기대를 걸기는 합니다. 그 쪽만 봐도 나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이하드 레거시 컬렉션이 나오네요.
뭐, 그렇습니다. 다이하드 5편 블루레이가 나오는 타이밍이니 이렇게 나올 수 밖에 없죠. 우선 레거시 컬렉션입니다. 기존판에 5편을 더한 정도더군요. 화면비 1.8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Special Feature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by John McTiernan: 존 맥티어난 감독의 음성 해설 • Scene Specific Commentary by Richard Edlund : 리처드 에드런드의 특정 장면 음성 해설 • The Newscast: 뉴스 보도 • Interactive Still Gallery: 인터랙티브

케이온 - 여학생들의 놀이판
설마 이 작품이 개봉 날짜를 잡을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인기가 국내에도 좀 있고, 1기의 경우는 DVD로도 나와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2기는 DVD 출시는 요원해 보이고, 그렇다고 극장판은 공개된 시간도 굉장히 오래 되어서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그다지 기대를 안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왔다니 보러는 가아죠. 제가 이 작품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어찌어찌 전부 다 보기는 했으니 말이죠. 일본 애니메이션, 특히나 일본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할 때 마다 불편할 수 밖에 없는게, 원작을 봐야 이해가 가는가 하는 지점부터 건드려야 항상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는 겁니다. 물론 안 그런 경우도 상당수 있기는 합니다만, 케이온 같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사진들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가지고 소니가 계속 끌고 가 보려고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만들지 않고 가다가 데어데블처럼 판권 회수 방향으로 가는 것 보다는 이쪽이 나을 테니 말입니다. (물론 소니 입장에서 말이죠.) 이번에는 라이노가 나오던데, 그 역을 맡은 폴 지아매티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