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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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블루레이!!!
드디어 왔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쓰더군요. 후면에는 로고와 함께 난수가.......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른 포스터입니다. 디스크 역시 컨셉이 좋습니다. 케이스 안쪽도 잘 나온 편 입니다. 영화에서 주요 인물들이 거의 다 나왔더군요. 설명 역시 잘 나온 편입니다. 속지입니다. 참고로 영화상에 똑같은 디자인의 파일이 나왔죠. 내부는 대략 이렇습니다. 사실 온지 좀 되서 벌써 다봤죠;;; 이런거 맘에 들더군요.

버니 - 웃기기는 한데.......
이 영화, 솔직히 볼 맘이 없었는데, 묘한 평가가 자꾸 나와서 말입니다, 게다가 최근에 믿어 마지않는 매튜 맥커너히가 이 영화에 이름을 떡 올려놓고 있어서 결국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매튜 맥커너히가 출연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은 편인데, 대부분 그럭저럭 이상의 평가를 받는 영화들에 나오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예외가 있기는 합니다. 대표적인 예외는 사하라 라는 영화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그래서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부터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잭 블랙이라는 배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뭐랄까, 화장실 영화와 자뻑 코미디 사이 어딘가를 주로 보여주는 배우인데, 둘 다 제 취향과는 정말 백만광년 떨어져 있는 타입의 영화이기

휴 잭맨이 스릴러를 한다? "프리즈너스" 입니다.
휴 잭맨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의 배우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건 엑스맨 시리즈에서 나온 울버린의 모습과 레 미제라블에서 보여줬던 모습이죠. 물론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프레스티지에서 보여줬던 마술사의 모습도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스릴러도 손을 대는 듯 합니다. 그것도 이번에는 거친 아버지상을 그대로 연기하는 방식으로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액션 관련 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주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어울리기는 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이 나온다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는 정말 실망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몇 번째 하는지 모르겠는데, 제게는 이제 그냥 잊어버리고 싶은 영화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기억하는건 이 정도고, 그 외의 것들은 일부러 잊어버리려 노력을 하는 상황이라고 보시는 것이 편할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아무래도 돈을 갈퀴로 긁어 모으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감독이 바뀌는데, 감독이 제임스 보빈이라는 사람이더군요. 전작이 머펫 관련 영화라고 하던데......좀 더 아동틱하게 밀고 가려는 듯 하기도......이번 작품의 가제가 "Into the Looking Glass", 그러니까 거울속의 앨리스가 테마인 만큼 잘 나오면 좋

"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속편이 나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 이 작품의 방향이 상당히 독특한 방향이었다는 점과, 생각보다 매우 현대적인 느낌으로 잘 살아났다는 점이 주효했던 모양인데, 이 영화는 그 속에서 과연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가에 관해 고민은 그다지 안 한 계통이기는 하죠. 솔직히 흥행도 아주 대박은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끌고 갈 만큼 벌기는 했는지 다음 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일단 전반적인 분위기는 좀 더 무거워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슬슬 컴퓨터가 에러 상태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