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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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영화인 "노브레싱"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다지 길게 할 말이 없습니다. 뭐랄까, 뭔가 오버랩 되는 부분이 있달까요. 이런 이야긴 좀 그렇지만, 순식간에 머릿속으로 프리! 라는 수영 애니메이션이 지나갔네요.

상당히 희한한 작품 하나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블루레이 정보는 이제는 그냥 그렇다 싶어 하면서 넘기고 있습니다. 살 물건은 엄청나게 많은데, 정작 사게 되는 것은 주로 책들이라 말이죠. (솔직히 책 읽은 시간이 최근에 부쩍 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쥬드 아파토우 사단의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면, 이들이 상당히 웃기는 영화를 잘 만든다는 것으로 알면서도 정작 제가 보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쪽 영화는 제 취향이 아니어서 말이죠. 나는 마흔이다 역시 이쪽 사단 작품이죠. 부가영상 - 주드 아패토우 감독/작가의 음성해설(한글자막 없음) - 제작 과정 - 그레이엄 파커와 더 루머의 무대 - 삭제 장면 - 확장 & 또 다른 장면 - 아역 배우들의 촬영 장면 - NG 영상 - 재미있는

엘리시움 - 액션은 한보 앞으로, 이야기는 한보 뒤로
드디어 올해 최대 기대작중 마지막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블록버스터 기준입니다.) 국내에도 이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 기대감이란 정말 대단한 것이었죠. 사실 약간의 문제라면, 개봉이 밀리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조금 있기는 했습니다. 이래저래 맹위를 떨치는 영화가 아직까지도 많고,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은 그렇게 국내에서 잘 나가는 사람은 아니니 말입니다. (디스트릭트 9는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만, 국내 흥행은 그닥이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전 이 영화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전설적인 이야기가 따라다니는 감독이 만들어냈기 때문이죠. 닐 블롬캠프라는 신인에 가까운 감독이었는데 이 감독에 관해서 지금까지 따라다니는 이야

에릭 바나의 스릴러 영화, "Closed Circuit"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 기대를 하는 이유는 비단 에릭 바나 뿐만이 아닙니다. 스토리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작품에서 에릭 바나와 그의 전 여자친구인 변호사가 국제적인 테러리스트의 변호를 맡으며 위험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스릴러 분위기 제대로 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속편이 확정! 그런데......
개인적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1편은 정말 관객 몇 안 되는 극장에서 별 기대 않고 봤다가 놀란 케이스였고, 2편은 1편보다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보는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3편에 와서는 다시 1편의 영광을 찾나 싶은 감정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강렬했던 것이죠. 하지만 그 다음에 등장한 4편은......그냥 웬지 맘에 안든달까요. 도쿄 이야기가 나온 스핀오프가 차라리 재미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참고로 지금 속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공식적인 파라노말 액티비티 5편은 북미기준으로 2014년 10월 24일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텀이 좀 있는 편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 전에 약간 다른 제목을 단 공식적인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