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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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에스카플로네" DVD를 입수했습니다.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DVD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입수하려고 정말 오랜 세월을 지나왔네요. TV판도 나와 있는데, 그걸 다 보자니 의외로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축약판인 극장판으로 와버렸습니다. (참고로 일본에는 한국어 더빙이 들어간 블루레이가 발매중입니다만,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지 않아서 말이죠.) 참고로 중고판이다 보니, 띠지는 파손으로 사라지고 없습니다. 보통은 서플 설명이 있는 자리인데, 이건 챕터 설명으로 되어 있더군요. 한 번 펼쳐봤습니다. 두번 펼친 모습입니다. 소책자 제거 해봤습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참고로 3Disk 디지팩이라 한 번 더 이미지가 나옵니다. 초기 블루레이라 그런지, 한국어 더빙이 있는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8일

개인적으로 신세계라는 영화를 꽤 좋게 봤습니다. 웬만하면 조폭물은 피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그 조폭물의 아이디어를 꽤 잘 이끌어 나간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웬지 여기저기서 무간도와 대부를 적당히 섞어 뭘 만들어 냈다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 둘을 잘 버무렸다는게 중요한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인 박훈정이라는 분은 3부작으로 이야기를 기획했고, 그 첫 편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줄거리상으로는 중간 이야기라고 하기도......)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6년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 방향으로는 정청 이라는 캐릭터가 골드문의 2인자 자리로 올라서게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 속에서 이야

나치로부터 미술품 지키는 사람들? "The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나치로부터 미술품 지키는 사람들? "The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8일

예전부터 이 영화가 나올 거라는 정보는 여기 저기서 주워 들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언제 나올 지는 몰랐죠. 웃기는게, 이 영화가 조만간 나올 거라는 신호가 여기저기서 보이더니, 결국에는 예고편이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기대점이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이 영화에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서 맷 데이먼, 빌 머레이, 장 뒤자르댕, 케이츠 블란쳇에 존 굿맨까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감독이 조지 클루니라는 사실도 흥미롭고 말이죠. 솔직히 아직 발견 못한게 포스터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이상으로 웃기는 영화가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웬지 가벼운 팝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군요.

리들리 스콧의 신작, "The Counselor" 예고편입니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 "The Counselor"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인지라 이 영화를 기대하는 면도 있고, 동시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환상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배우들도 걸출하기 때문에 기대하는 면 역시 강하기는 합니다. 이 영화에 마이클 패스벤더뿐만이 아니라, 하비에르 바르뎀, 브래드 피트, 페넬로페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가 이름을 올렸으니 말입니다. 각본가가 아예 코맥 매카시라는 점 역시 상당히 땡깁니다. 솔직히, 영화 뒷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지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별 장면 아닌데도 분위기는 정말 죽여줍니다.

"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7일

이 시리즈는 이제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수많은 배우들도 그렇고, 영화 자체의 스토리도 그렇고 말입니다. 1편이 과거 영화의 구도를 가져왔다면, 2편은 드디어 올스타전으로 갔고, 3편은 그 이상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이번에도 한 명이 떨려 나간 아쉬운 상황암 제외하면, 여전히 캐스팅은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참고로 이번에 캐스팅이 올라온 사람은 바로 안토니오 반데라즈 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이제 데스페라도까지 합류한 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번에 떨어져 나간 사람이 브루스 윌리스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