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DCIRCUIT
Posts
3 posts
프라이버시 - 본인이 가진 매력 이상을 넘보는 영화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가 개봉할거라는 생각은 거의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싶었죠. 사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최근에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개봉 날짜만 잡아놓고 엉터리로 개봉 시간만 넣은 다음, 정작 상영은 안 하는 상황도 있고 말입니다. 전 그런 영화가 정말 싫어서 말이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안 그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오프닝을 쓰는 입장에서 말이죠. 보통은 이렇게 하고 사라지는 영화는 정말 짜증나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할 거라는 생각은 거의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 영화의 정보를 본게 작년 중반인가 그런데, 이 영화가 그동안 아무 이야기가 없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국내 개봉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도 그냥

에릭 바나의 신작, "Closed Circuit" 입니다.
개인적으로 에릭 바나라는 배우를 상당히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영 애매한 배우라는 사실도 느끽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 선택의 폭이 좁은건지, 아니면 이상한 영화를 가지고 헤매고 있는건지 좀 생각을 해 볼 여지가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 사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닌데,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뭔가 다른 모습을 더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그 한 자락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이 글을 편집하는 컴퓨터가 여전히 말썽이라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에릭 바나의 스릴러 영화, "Closed Circuit"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 기대를 하는 이유는 비단 에릭 바나 뿐만이 아닙니다. 스토리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작품에서 에릭 바나와 그의 전 여자친구인 변호사가 국제적인 테러리스트의 변호를 맡으며 위험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스릴러 분위기 제대로 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