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다식(薄學多食)한 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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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우들은 졸라 날로 먹을려고 드네

배우라고 타이틀은 달았는데 어디에 나왔는지도 모를 듣보잡 여자가 야구장와서 시구하는 꼬라지 보고 열받아서 쓴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이제는 충무로의 흥행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하정우나 송중기가 다들 만류한 뿌리깊은 나무 나온거나 주원,박기웅이 각시탈에서 연기하는거 보면그래도 남자배우들은 연기폭을 넓히기 위해 도전도 하고 노력도 하는 편인거 같은데 여자배우들은 진짜 극소수 몇몇 배우 말고는야구장에서 몸매 드러내며 시구나 하고 뭔지모를 TV프로나 SNS로 가슴골이나 보여주며 인지도나 높여서 편하게 갈 생각이나 하고 재수좋게 인생작품하나 걸리면 그거 평생 울궈먹는 길로 가는듯 그러다 보니 갈수록 여배우가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의 폭은 더더욱 적어지고 그때문에 여자배우 파이가 줄어드는

UEFA챔스 4강 전반 단평

레알 골결정력이 레알 개판. 왜 저리 급하지 괴체 있었으면 전반에 레알이 한골 먹었을듯 두 팀다 공수전환 속도는 비슷하다. 레알의 빌드업과정이 좀 매끄럽지 못하다. 라모스, 피케 둘다 맛이간듯. 손안쓰면 수비가 안되네.

AFC 챔피언스 리그 포항vs분요드코르

전에도 말한바 있지만 포항이 구사하는 축구의 기본은 공이 있는 곳에서 지속적으로 수적우위를 확보하는데 있고 이러한 플레이를 하려면 선수들의 끊임없는 움직임이 필요하다. 그리고 끊임없는 움직임은 막대한 체력소모가 뒤따르기 마련이다. 만약에 바르샤의 사비나 이니에스타처럼 선수 둘,셋쯤 붙어도 패스를 연결해줄 수 있는 선수가 있다면 무지막지하게 뛰어다닐 필요가 덜해지지만 포항에는 사비도 이니에스타도 없다. 그렇다면 포항에 대충 주면 개인능력으로 뭔가를 만들어 낼만한 선수가 있나 하면 황진성 정도가 있을텐데 전체적으로 포항선수들의 몸상태는 썩 좋아보이지 않았고 황진성 역시 마찬가지였다. 고로 오늘 포항의 경기에서 마법사적인 기질을 발휘할 만한 선수는 없었다고 할 수 있다. 다수의 선수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

아스날의 선수가 떠나는 이유

박주영, 주루 주급이 5만인데 카솔라가 7만. 유망주와 쩌리들에게 막퍼주고 잘하는 놈들한테는 짜다. 이러니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불만이 생길수 밖에 없고 그러니까 떠날 수 밖에 없다. 이런흐름이니 우승할만한 스쿼드를 갖추는건 요원한 일이고 여기에 실망한 선수들이 또 떠나는 악순환의 반복.

서울vs강원, 수비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

강원이 서울을 상대로 서울의 홈구장에소 2:0으로 앞선 상태에서 전반을 마치고 후반들어 강원은 잠그기에 들어갔다. 분명 전력면에서 우위에 있는 팀을 상대로 앞서나가고 있고 강원역시 1승이 급한만큼 크게 잘못된 선택은 아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잠그기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데 있다. 무작정 패널티 박스 주변에 선수를 많이 배치하고 공가진 선수한테 우르르 달려간다고 수비가 되는게 아니다. 적어도 한칼은 먹일 수 있을정도의 공격숫자는 유지를 해야 한다. 바르샤를 상대로 했던 인터밀란이나 첼시 역시 페널티 박스 주변에 다수의 선수들을 촘촘히 채워 유효슈팅을 가져갈 만한 지역을 즉각적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하고 거기에 협력수비를 더해 바르샤의 공격을 차단했지만 적어도 전방에 역습을 주도하고 수비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