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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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공감도 안되고 막나가는 느낌이다

건담 오펀스 - 공감도 안되고 막나가는 느낌이다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걸까요;;; 지난화에서 주역급 XXX 군 사망의 여파가 쭉 이어지는 이번 22화. 철화단 대부분이 충격을 받았습니다만 그 와중에 쿠델리아 양은 할일을 다 해서 마카나이와 협상해 철도를 통해서 아브라우 회의 잠입 루트를 정하고 또 만약의 변수로 마카나이에게 로비활동을 의뢰하는 등등 마치 사람이 바뀐 것처럼 능력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반면 우리 17세 여신님 카르타 이슈 씨는 파리드가 당주님과 그 아드님 양쪽에게 "무능한 애송이" "죽었으면 더 망신안당할텐데"같은 소리나 들으니 더더욱 안습이지요. 또 철화단쪽도 신통치않은건 마찬가지라서 방안에 틀어박힌 올가를 미카즈키가 기운을 북돋아주는건 좋은데 그게 "몇명 죽이고 얼만큼 부수면 돼?"라면서 마치 살인과 파괴만

'배신 컨셉'의 PS4 미소녀RPG 신작.

'배신 컨셉'의 PS4 미소녀RPG 신작.

"사람이 5명 이상 모이면, 그 중에 꼭 한명은 쓰레기가 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스펙트럴 포스'와 '제네레이션 오브 카오스'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아이디어팩토리와 그 자회사인 말이 필요없는 넵튠 시리즈의 컴파일 하트가 내놓는 PS4의 신작 RPG 게임인 '검은 장미의 발키리'입니다. 아직은 홈페이지와 세계관, 캐릭터 정도만이 소개된 상태로 2016년내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캐릭터디자인에도 '오 나의 여신님'으로 유명하며 게임쪽도 테일즈 시리즈로 많은 작품에 참여한 후지시마 쿄스케 씨를 기용하여 작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 대략적인 세계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담 오펀스 - 포즈에 진짜 목숨거는듯한 누님

건담 오펀스 - 포즈에 진짜 목숨거는듯한 누님

아 결국 저럴줄 알았어…. 첫화부터 아주 오랜만에 여동생님들 얼굴 보여준다 싶더니 결국 저렇게 되고 만 철화단의 누구 씨나 또 지구에서의 첫 지상전 전투가 된 21화에서 오오바리 씨가 참여하여 발바토스의 몽둥이 액션도 볼만했습니다. 하지만 이번화에서 가장 신경쓰이던건 저 카르타 이슈 누님 부대가 포즈 잡다가 피격당하는 장면입니다. 나름 당당한 세븐스타 귀족 출신이지만 어째 한직으로 밀려나 대기권에서 9년이나 썩은 그 심정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지구에서 저 버릇을 못버려서 결국 얻어맞는 꼴이라니. 진짜 무슨 포즈에 죽고사는 기뉴특전대도 아니고 브릿지 안에서 그러면 몰라도 모처럼 실드 타고 멋지게 하늘에서 내려와서 적들 앞에서 또 저렇게 칼을 바닥에 꽂으면서까지 대사 읊다가 결국 한방 맞는건 당연

건담 오펀스 - 의도적인 차별과 혐오 조장

건담 오펀스 - 의도적인 차별과 혐오 조장

뭐 요즘에도 이런 정책적인 차별은 드물지 않으니까요…아마도. 지난화에서 가엘리오를 구하고 사망한듯했던 아인은 사실 살아있었지만 부상이 너무 심해서 생명을 유지하려면 기계적인 처치를 피할 수 없다고 하지만 가엘리오는 그런 의사에게 멀쩡한 사람 괴물로 만들 일 있냐고 펄쩍 뜁니다. 또 지구쪽에서도 철화단에 생선을 가져다주러온 마카나이쪽 직원이 미카즈키의 등에 박힌 아라야식을 보고 혐오감을 보이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꼭 아라야식만 그런게 아니라 나디 씨 이야기하길 지구에선 자신의 의족도 마찬가지로 생리적으로 받아들여질 수가 없다고. 이렇게 지구에서 소위 인간의 '자연체'를 중시하는 사상은 가엘리오가 귀족이라 그런게 아니라 사회 전체에 퍼져있으며, 또 초콜렛 씨 설명으로 이것이 재앙의 전쟁 이후 정부에

사포, 덴도, 시드의 각본가 모리사와 치아키 씨 사망

사포, 덴도, 시드의 각본가 모리사와 치아키 씨 사망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크리에이터지만 허허 그래도 참. 아아, 또 소중한 분이 떠나버렸습니다. 저도 또 모리사와 씨 각본으로 연기하고 싶었습니다. 모로사와 치아키님 부디 편히 잠드시기를.. 물건너 성우 카네마루 준이치 씨의 트위터로 각본가 모로사와 치아키 씨의 사망소식이 밝혀졌습니다. 이분 생전에, 제가 기억나는 것만 해도 기어전사 덴도 후반부에서 스바루의 성별을 고집으로 남자로 바꾸어버렸다던가 시드에서 오브 아가씨 3인방 아가씨를 개인적인 사견으로 사망처리시켰다던가, 그 결정판으로 가히 총체적 난국을 보여 총집편의 연속이었던 시데의 전개 등등 여러가지 논란거리가 많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또 그래도 꾸준히 본 작품들을 담당한 창작자의 사망소식을 들으니 기분이 꿀꿀해지네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