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오펀스 - 의도적인 차별과 혐오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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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의도적인 차별과 혐오 조장
뭐 요즘에도 이런 정책적인 차별은 드물지 않으니까요…아마도. 지난화에서 가엘리오를 구하고 사망한듯했던 아인은 사실 살아있었지만 부상이 너무 심해서 생명을 유지하려면 기계적인 처치를 피할 수 없다고 하지만 가엘리오는 그런 의사에게 멀쩡한 사람 괴물로 만들 일 있냐고 펄쩍 뜁니다. 또 지구쪽에서도 철화단에 생선을 가져다주러온 마카나이쪽 직원이 미카즈키의 등에 박힌 아라야식을 보고 혐오감을 보이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꼭 아라야식만 그런게 아니라 나디 씨 이야기하길 지구에선 자신의 의족도 마찬가지로 생리적으로 받아들여질 수가 없다고. 이렇게 지구에서 소위 인간의 '자연체'를 중시하는 사상은 가엘리오가 귀족이라 그런게 아니라 사회 전체에 퍼져있으며, 또 초콜렛 씨 설명으로 이것이 재앙의 전쟁 이후 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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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한국에서 건담을 보기 위해 했던 뻘짓들과 마지막 반전 돌이켜 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ㅠ.ㅜ

인생 첫 게임 - 모빌슈츠 건담
“나, 생일 선물 대신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요!” 오랫동안 참던 이야기를 꺼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동네에서 유일하게 나에게 금지된 장소였다. 겉에는 지능 개발 같은 말이 쓰여 있었다. 가정부 누나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수락했다. 대신 엄마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여는 순간, 나의 인생은 결정되었다. 수많은 아이와 어른들이 기계 앞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화면을 바라보았다. 이게 뭐지? 처음 보는 세계였다. 누나도 처음인 눈치였다. 나는 여기저기 화면을 구경했다. 이런 세상이 있다니! 조금 돌아보다 보니 사람들의 손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