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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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8) 넷째날, 그랜드캐년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8) 넷째날, 그랜드캐년

Eugene's shelter|2012년 11월 12일

■ 넷째날 ■ 그랜드 캐년 ▶ MGM호텔 뷔페 ▶ 베네치안 호텔 ▶ 미라지호텔 ▶ 티아이 해적쇼 ▶ 카지노 이번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해도 과언이 아닌 그랜드 캐년 여행의 날이 밝았다. 여행사 경비행기 투어로 한국에서 미리 신청하고 갔다. 비용은 약 30만원 정도.. 교통비/식대포함 예약시 호텔 이름을 알려두면 셔틀이 데리러 온다. 셔틀을 타면 경비행기 공항으로 우리를 데려감 오늘 팀은 미국인&일본인 관광객이라 일본인 가이드 설명을 듣고 따라갔음;; 영어 일어 다 못하면 뭐가 뭔지도 모를뻔했다 ㅡㅡ;; 공항에서 티켓팅을 하고 거의 12시까지 기다렸음 ㅡㅡ;; 이럴거면 왤케 빨리 데려갔어!?기념품 가게인데 돌아오면 문이 닫혀있다;드디어 모두들 도시락 하나씩 들고 비행기다러!! 탑승중내부는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7) 셋째날, 낭만적인 라스베가스의 밤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7) 셋째날, 낭만적인 라스베가스의 밤

Eugene's shelter|2012년 11월 11일

■ 셋째날 ■ 뉴욕뉴욕 ▶ 서커스서커스 ▶ 벨라지오 ▶ 코스모폴리탄 호텔에 여장을 풀고 난 후 여자들은 10시간의 여독을 지워내기 위해 화장시작;; 6시 반에 호텔앞에서 만나 호텔구경을 나서기로 했다. 호텔의 상징인 탑의 조명 우리가 묵는 스트라토스피어 호텔은 라스베가스 중심가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이었는데 멋모르고 걸어나갔다가 이쯤에서 무리라는것을 깨닫고 다시 호텔로 컴백 후 차를 몰고 다시 나갔다. 첫번째 코스는 뉴욕뉴욕 호텔의 롤러코스터! 뉴욕처럼 꾸며놓은 호텔 내관바로 이걸 탔는데 최고지점이 62m 라고 함. 간만에 타서 그런지 아님 내가 늙은건지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눈물, 콧물, 침 다 쏟았다 ㅡㅡ;;;;;;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데 무서워서 하나도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6) 셋째날, 라스베가스를 향한 10시간의 질주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6) 셋째날, 라스베가스를 향한 10시간의 질주

Eugene's shelter|2012년 11월 11일

■ 셋째날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7시 출발 예정이었으므로 일찍 일어나 호텔 옆 Jack in the Box에서 아침을 먹었다. 미국식 아침 채소는 1g도 들어있지 않은 아침식사를 한 후 차에 몸을 실었다. 전날 잠을 설쳤기에 차에 타자마자 잠이 든 후 눈을 떠보니 끝없이 펼쳐진 미국의 넓은 대평원을 달리고 있었다. 잠시 후 첫번째 휴게소 내리자마자 풍겨오는 스멜~ 여느 시골의 비료냄새가 코끝을 찔러왔다. 영화에서 본듯한 광활한 주유소와 휴게소 특이한건 휴게소 화장실 변기 각각의 문이 거의 무릎까지 보이도록 높이 달려있다는 점이었는데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어떤 긴 갈색 머리의 4살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정면 화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5) 둘째날, 걷고 또 걷고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5) 둘째날, 걷고 또 걷고

Eugene's shelter|2012년 11월 11일

■ 둘째날 ■ 케이블카 ▶ 피셔맨즈 와프 ▶ 피어39 ▶ 러시안힐 ▶ 금문교 피셔39에서 금문교를 가기 위해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두고 고민한 우리 일행은 반나절 80$의 엄청난 가격을 듣고 프리티켓도 있고 하여 대중교통으로 결정;; 역시 사전정보가 전혀 없었던 우리는 약간 걸어나와 앞에 보이는 버스 티켓 구매처 비슷한 곳에 금문교 가는 길을 물었다. 매우 친절했던 이 직원은 지도까지 꺼내주며 요 앞 롬바드 길에서 쭉 걸어가면 버스 정류장이 있다고 체크까지 해줌. 친절함과 지도에 기분이 좋아진 우리는 그 길로 바로 28번 버스 정류장으로 출발! 오호 롬바드길 여기서 쭉 걸어가면 나온다고? 하지만!!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던 쭉 걸어가는 길은 시련의 시작이었으니...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3) Good afternoon, San francisco!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3) Good afternoon, San francisco!

Eugene's shelter|2012년 10월 30일

생각보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은 크지 않았다. 크기나 분위기는 제주공항 느낌정도.. 공항 사진은 돌아갈때 찍어야 겠다 하고 넋놓고 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OUT은 LA였다! OTL 역시 사람에겐 잠이 중요한거였음. 어찌나 멍- 한지.. 다행히도 일행이 찍어놓은 사진들이 있어 대체한다. 미국여행 포스팅의 사진은 나와 일행들이 찍은 사진이 짬뽕되어 나올예정. 샌프란시스코 공항Hertz에서 차를 렌트했다. 워낙 업무에 바빠 조사들을 잘 못해 갔기에 낭비된 돈이 너무 많았다.ㅠ 미국여행시 렌트를 할 예정이라면 네비는 필요없음. 옵션 추가시 비용이 상상을 초월할 뿐더러 장착 가능한 차종도 한정되어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들은 벤츠 SUV+네비 조합으로 계약했는데 네비 대여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