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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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05.28 여수_엑스포장 주변 관광
25일날 7시에 일어나 밥먹고 9시에 아침밥 또 먹고 점심에 장어구이 먹고 할머니댁에 들렀다가 향일암을 가려다 엑스포덕분에 시민에겐 극악의 교통수단이 된 버스로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고 시간도 꽤 늦어진 바람에 시내 구경이나 하기로 했다. 코스는 집 → 시청 → 여천시내 →(시내버스) → 터미널 → E마트→(시내버스) → 진남관 → 시내 → 이순신 공원 → 쫑포 해양 공원 → 오동도 입구 → 자산공원 팔각정 → (엑스포 순환버스) → 여천시내 → 집 (교통수단 미기재 된것은 다 도보임) 자산공원 팔각정에서 찍은 엑스포장 전경 여기 여수 맞아??애초에 예정한 일요일 (27일)에 오겠거니.. 했더니만 H아저씨의 급작스런 병세로 인하여 실패...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날 인파 11만명에 환불소동까

2012.05.24~05.28 여수_순천만 갈대밭
H아저씨와 함께 여수로 휴가아닌 휴가를 갔다. 애초에 여행이 목적이 아니었으나, 시간을 내어 졸업 후 처음으로 학교도 가보고 순천만 갈대밭을 가보기로 했다. 간김에 도화정 오리고기도 ㅋㅋ 집 차를 빌려타고 순천으로 갔다. 늦장부리다가 4시 다되어 출발한데다가 가는길은 엑스포때문에 도로가 다 바뀌어서 길 잘못들고 한 뒤에야 순천에 도착하여 학교, 예전 자취방 까지 둘러보고 나오니 이미 해질 무렵이 되었음. 시간이 애매하여 오리고기를 일몰 후로 미루고 열심히 갈대밭을 향해 달려갔다. 도착하니 차가 완전 많아서 이건 뭐 여느 관광지 못지 않았다. 문제는 일몰시간이 가까워오고 있었으므로 중간 사진이고 감상이고 뭐고 없다! 무조건 전망대를 향해 돌진 ㅠㅠ! 이건 뭐 등산이었음. 하이힐 신고 온 여
![[영화] 킹메이커](https://img.zoomtrend.com/2012/05/02/c0004798_4f9fb72ca5b73.jpg)
[영화] 킹메이커
매년 그러하듯 회사에서 창립기념일 행사 끝나고 보여줬다. 굉장히 덤덤하고 차분한 영화인데 내용은 온갖 충격과 자극적인것들로 뒤섞여있다. 정치란 바로 이런 것 이구나...!! 역시 적당히 때묻고 공격적이면서 머리좋으며 냉혈한인 사람이 치열하고 비열한 정치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신하게 해 준 영화. 무엇보다 감독이 조지 클루니. ......님은 없는게 뭔가요??? 매력남 같으니라고!
![[영화] 어벤져스](https://img.zoomtrend.com/2012/05/02/c0004798_4f9fb37d8854f.jpg)
[영화] 어벤져스
말이 필요없는 초 기대작! 4월의 마지막날 수유 메가박스에서 오후 3시 20분에 감상. 걸어가면서 햇빛에 녹아버리는 줄 알았다. 초반~중반은 많은 출연진들 때문에 정신없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었으나 후반에서는 기대만큼의 재미를 주었다. 역시 액션은 다 깨부숴야 제맛. 가장 기억나는건.... 없어!! 그냥 재미있었다. 끝?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이다.
![[영화] 화차/건축학 개론](https://img.zoomtrend.com/2012/04/12/c0004798_4f856e1947167.jpg)
[영화] 화차/건축학 개론
지난 한달간 평일은 무조건 야근 평균 퇴근시간 11시 반 신규 프로젝트 하느라 몸이 남아날 새가 없어 런칭을 하루앞둔 선거날에도 출근해서 업무하고 이제야 컴백했다. 여튼 그 사이 본 영화 두편 3월 어느 주말에 신촌 메가박스에서 본 영화. 티켓을 잃어버려서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확인이 불가하지만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3월 10일(토) 밤 9~10시 사이 상영분을 본 듯. 완전 재미있었다. 적당히 긴장감 있고 무엇보다 연기가 ㅎㄷㄷ 김민희를 완전히 다시보게 되었다. 본인 뺨 때리다가 카메라 쳐다보는 연기는 정말 소름돋을 정도 마지막 CG가 매우 아쉬웠지만 충분히 다른 요소들로 커버가 가능했던 영화였다. 4월 7일 21시 30분 상영분 메가박스 신촌에서 봤다. 이거 아무래도 메가박스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