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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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2) Ticket & Schedule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2) Ticket & Schedule

Eugene's shelter|2012년 10월 30일

이번 여행의 컨셉은 배낭여행. 최대한 아끼고 최대한 많이 보고 오는것이 목표였다. 그러므로 좌석도 제일 싸구려;; 심지어 돌아올땐 환승이다. 덕분에 처음으로 나리타공항도 가보겠구나. 싸구려 좌석임에도 천만다행히도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해줬다 ㅠㅠ 광활한 아메리카 대륙은 한정된 시간안에 일정짜기 참 골치아팠다. 여튼 출발전날 금요일에 H아저씨와 만나 돈가스를 먹었는데 씹는 도중에 스태플러 심이 나오는 진귀한 경험을 했다. 돈가스 값을 받지는 않았지만 찜찜하긴 하더라만.. 쨌든 각설하고 공항서 모이기로 한 시간이 오후 2시였기에 짐도 당일에 슉슉 미국여행의 팁으로 모두들 헌옷을 가져가고 현지에서 새옷 구매후 가져온 짐을 모두 버리라는 주옥같은 조언들이 있었지만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바리바리 챙겨갔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 프롤로그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 프롤로그

Eugene's shelter|2012년 10월 29일

현재 몸담고 있는 애증의 A사에서 유일하게 나에게 준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이 될지 모르는 포상... 상금 150만원과 5일의 유급휴가를 받았고 이를 활용하여 꼭 수상자가 단체로 여행을 가야한다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런저런 잡음과 어려움도 조금은 있었지만 여행시점과 장소를 정하고 나서 상 받은지 반년만에 결국 떠나게 되었다. A사 2012년 루키상 수상자 5명이 함께한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기 지금부터 시작!

[영화] 왕이 된 남자 광해

[영화] 왕이 된 남자 광해

Eugene's shelter|2012년 9월 22일

평이 좋길래 무료 관람권으로 보고 왔다. 9월 15일 2시 CGV상암에서 감상. 재미있었다. 왕이 나오는 영화이니 스케일이 클것이라는 기대는 무참히 무너졌지만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었음 사생활이고 뭐고 이병헌의 연기는 갑중의 갑이제~

무도 컴백!!!!!!!!!!!!!!!

무도 컴백!!!!!!!!!!!!!!!

Eugene's shelter|2012년 8월 15일

아 드디어 한주를 버티게 하는 토요일의 비타민 무한도전이 돌아왔다!!!! 물론 MBC를 향한 방통위와 김재철이의 탄압이 끝나지 않아 아쉬움이 크지만, 노조들 너무 고생했고 ㅠㅠㅠㅠ 어쨌건 무도가 돌아왔다는 사실은 너무 기쁘다 ㅠㅠㅠㅠ 이 어둠의 시대가 끝나면 나의 MBC가 다시 돌아올거라 믿으며.. 본방사수 인증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Eugene's shelter|2012년 8월 15일

놀란 감독의 배트맨 마지막 시리즈. 앞으로 이 이상의 배트맨 시리즈가 나올 수 있을까 ㅠ 여튼 아이맥스로 봐야 했기에 자리잡기가 힘들어 개봉 후 한참이 지난뒤에야 보게 되었다. 지난주 일요일 여수 다녀와서 용산 CGV에서 4시 45분 상영분 감상. 끝나버렸구나ㅠㅠㅠ 일단, 3시간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남자는 앤 해서웨이만 봤겠지만 나는 크리스챤베일만 봤다!! 이보다 더 섹시할 수 없다!!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만족스러운 엔딩에 만족스러운 내용.. 아.. 놀란 감독의 배트맨을 다시 볼 수 없다는게 슬플따름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