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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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2) Ticket & Schedule
이번 여행의 컨셉은 배낭여행. 최대한 아끼고 최대한 많이 보고 오는것이 목표였다. 그러므로 좌석도 제일 싸구려;; 심지어 돌아올땐 환승이다. 덕분에 처음으로 나리타공항도 가보겠구나. 싸구려 좌석임에도 천만다행히도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해줬다 ㅠㅠ 광활한 아메리카 대륙은 한정된 시간안에 일정짜기 참 골치아팠다. 여튼 출발전날 금요일에 H아저씨와 만나 돈가스를 먹었는데 씹는 도중에 스태플러 심이 나오는 진귀한 경험을 했다. 돈가스 값을 받지는 않았지만 찜찜하긴 하더라만.. 쨌든 각설하고 공항서 모이기로 한 시간이 오후 2시였기에 짐도 당일에 슉슉 미국여행의 팁으로 모두들 헌옷을 가져가고 현지에서 새옷 구매후 가져온 짐을 모두 버리라는 주옥같은 조언들이 있었지만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바리바리 챙겨갔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 프롤로그
현재 몸담고 있는 애증의 A사에서 유일하게 나에게 준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이 될지 모르는 포상... 상금 150만원과 5일의 유급휴가를 받았고 이를 활용하여 꼭 수상자가 단체로 여행을 가야한다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런저런 잡음과 어려움도 조금은 있었지만 여행시점과 장소를 정하고 나서 상 받은지 반년만에 결국 떠나게 되었다. A사 2012년 루키상 수상자 5명이 함께한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기 지금부터 시작!
![[영화] 왕이 된 남자 광해](https://img.zoomtrend.com/2012/09/22/c0004798_505d1a3c9d7e3.jpg)
[영화] 왕이 된 남자 광해
평이 좋길래 무료 관람권으로 보고 왔다. 9월 15일 2시 CGV상암에서 감상. 재미있었다. 왕이 나오는 영화이니 스케일이 클것이라는 기대는 무참히 무너졌지만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었음 사생활이고 뭐고 이병헌의 연기는 갑중의 갑이제~

무도 컴백!!!!!!!!!!!!!!!
아 드디어 한주를 버티게 하는 토요일의 비타민 무한도전이 돌아왔다!!!! 물론 MBC를 향한 방통위와 김재철이의 탄압이 끝나지 않아 아쉬움이 크지만, 노조들 너무 고생했고 ㅠㅠㅠㅠ 어쨌건 무도가 돌아왔다는 사실은 너무 기쁘다 ㅠㅠㅠㅠ 이 어둠의 시대가 끝나면 나의 MBC가 다시 돌아올거라 믿으며.. 본방사수 인증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https://img.zoomtrend.com/2012/08/15/c0004798_502b492e26fd1.jpg)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놀란 감독의 배트맨 마지막 시리즈. 앞으로 이 이상의 배트맨 시리즈가 나올 수 있을까 ㅠ 여튼 아이맥스로 봐야 했기에 자리잡기가 힘들어 개봉 후 한참이 지난뒤에야 보게 되었다. 지난주 일요일 여수 다녀와서 용산 CGV에서 4시 45분 상영분 감상. 끝나버렸구나ㅠㅠㅠ 일단, 3시간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남자는 앤 해서웨이만 봤겠지만 나는 크리스챤베일만 봤다!! 이보다 더 섹시할 수 없다!!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만족스러운 엔딩에 만족스러운 내용.. 아.. 놀란 감독의 배트맨을 다시 볼 수 없다는게 슬플따름이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