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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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8) 왓포 사원&마사지
간만에 쓰는 다음편... 그동안 좀 바빴다. 덥기도 했고.. ㅠㅠ 여름오기 전에 에어컨 달지 않은걸 캐후회중....... 왓아룬을 구경하고 나니 시간이 애매했던 관계로 점심을 먹으려 하였는데 미리 알아보고 온 S&P레스토랑은 도저히 길을 못찾겠고.. 약간 헤매다가 왔던 길을 되돌아 가고 거기다 또 십분정도를 더 걸은 후에야 찾아내었다. 내부는 깔끔했음.. 지쳐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왠지 시키고 싶었던 밀크쉐이크. H아저씨 말로는 여기서 이게 제일 맛있었단다;;약간 꼬리꼬리한 냄새가 났던 치킨 샐러드.. 나는 먹을만 했음해산물 매운 국수.. 인가 되었는데....향신료 향이 확 올라오는 바람에 몇숟갈 뜨지 못하고 포기.. 알아본 바와 달리 비용 꽤 들었다. 저렴하다 하였는데.. 둘이 이렇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7) 왓아룬
왕궁에서의 짜증과 아쉬움을 뒤로 하고 왓아룬을 가기위해 노점들을 가로질러 선착장으로 걸어갔다. 선착장 입구. 시장통 한가운데 있다.배에 승선해서 보이는 왓아룬의 모습..배 안에서 바라본 선착장 왓아룬이 뒤로 보이는 사진명당 자리라 앞에 있는 일본인 관광객 커플에게 서로 찍어주기 하자며 사진을 부탁했더니 우리 사진에 자기 남친을 넣었다..;;; 그리고 이사람들 찍어주고 나니 뒤에 서있던 일본인 솔로 남성 관광객이 자기 찍어달라고 하여 의도치않게 사진찍고 찍어주기 릴레이를 펼쳤다. ㅋㅋㅋ 다들 어이없어서 찍어주면서도 킬킬거리고 ㅎㅎ 드디어 배가 출발하고찌는날씨, 내리쬐는 햇빛과 대비대는 황토빛 강물가까워지는 왓아룬경치감상보다 셔터누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선착장에 내려 약간만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6) 왕궁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일찍 일어나려 하였으나 전날 누적된 피로로 인하여 8시까지 완전 넉다운.. 아침은 든든하게~ 구시가지가 교통이 불편하여 일정 짜는데 고민이 많았으나 대략 이렇게 정리되었다. 구시가지를 돌아보고 저녁에는 씨암 니라밋쇼를 보러 타일랜드 컬쳐럴 센터로... 호텔 앞에서 택시를 잡아 타고 왕궁까지 가달라고 부탁했다. 왕궁앞이 매우 번잡하여 입구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서 내려주는데 입구를 들어가려 하니 한 남자가 저~ 쪽에가서 옷을 빌려입고 오라고 한다. 아.. 옷 갈아입는 곳은 저편에 있군.. 하며 가리키는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겼더니 또다른 남자가 접근하여 옷 빌려 입는곳은 10시 30분에 오픈이라며 툭툭 타고 주변 구경이나 하고 들어가란다. 음? 이상한데? 하면서도 손짓발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5) 그랜드 펄 디너크루즈, 시로코&스카이바
드디어 첫날의 마무리 포스팅이다. 오늘은 몸상태가 안좋으므로 이것만 올리고 마무리 할 예정... 쉐라톤 호텔 바로 옆에 있는 리버시티고마운 쉐라톤호텔;;강변쪽으로 나가면 이렇게 노천 레스토랑&펍이 늘어서 있다.. 해피타이에서 미리 구매해온 바우처를 내미니 전통의상을 입은 여성이 다짜고자 꽃을 가슴에 꽂아주고 사진을 찍는다; 뭐..뭐지? 하면서 찍히긴 했는데 뭔가 꺼림찍... 여튼 리버시티도 돌고 강가도 돌면서 사진을 찍으며 약 30여분을 기다렸다. 드디어 도착한 그랜드 펄 디너 크루즈 하나 둘 탑승을 시작하고 다행이 바깥쪽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 뒷자석도 한국인;;; 의도치 않게 서로 불편했을듯..;; 자리에 앉자마자 서버들이 음료를 내어온다강 반대편의 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