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7) 셋째날, 낭만적인 라스베가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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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7) 셋째날, 낭만적인 라스베가스의 밤
■ 셋째날 ■ 뉴욕뉴욕 ▶ 서커스서커스 ▶ 벨라지오 ▶ 코스모폴리탄 호텔에 여장을 풀고 난 후 여자들은 10시간의 여독을 지워내기 위해 화장시작;; 6시 반에 호텔앞에서 만나 호텔구경을 나서기로 했다. 호텔의 상징인 탑의 조명 우리가 묵는 스트라토스피어 호텔은 라스베가스 중심가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이었는데 멋모르고 걸어나갔다가 이쯤에서 무리라는것을 깨닫고 다시 호텔로 컴백 후 차를 몰고 다시 나갔다. 첫번째 코스는 뉴욕뉴욕 호텔의 롤러코스터! 뉴욕처럼 꾸며놓은 호텔 내관바로 이걸 탔는데 최고지점이 62m 라고 함. 간만에 타서 그런지 아님 내가 늙은건지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눈물, 콧물, 침 다 쏟았다 ㅡㅡ;;;;;;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데 무서워서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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