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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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블리비언, 아이언맨3

[영화] 오블리비언, 아이언맨3

Eugene's shelter|2013년 4월 29일

도통 영화를 안보다가 급 몰아보는 기분이;; 여튼 올해도 회사에서 창립기념일 행사 끝나고 영화를 보여줬다.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선호도 조사까지 했음. 총무팀에서 행사 하루만 늦게했어도 아이언맨3를 보는건데 아쉽다며 어찌나 한숨을 쉬던지;; 배급사에 전화까지 했다가 까였댄다ㅡㅡ;; 대단한 열정;; 선호도 1등에 빛나는 탐아저씨의 신작 내용은 뭐 그냥 안드로메다 이야기;; 하룻밤 마음을 나눈뒤 애를 낳았는데 알고보니 애아빠가 수만명...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다. 다음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신작 강철남자 이사람은 맨날 돈지랄을 하긴 하지만 그것이 간지란 말이죠 정말 재미있었다. 어밴저스보다 아이언맨 시리즈가 훨씬 나은듯. 보고나면 유쾌 통쾌해지는 영화. 배트맨 아이언

에바Q 드디어 감상 ㅠㅜ (쫌네타)

에바Q 드디어 감상 ㅠㅜ (쫌네타)

Eugene's shelter|2013년 4월 29일

간만에 글쓰는건 역시 오덕질이어야 제맛. 하지만 난 그냥 애니좋아하는 사람인걸 ㅋㅋ 그래서 개봉하고 삼일이나 지나서 봤다. 새로운 세계가 열리다 만거 아님? T-JOY라는 회사와 씨너스 엔터테인먼트사의 은총으로 드디어 한국 개봉! 메가박스에서만 하는거지만 이것도 감지덕지이지요 ㅠ 메가박스 신촌에서 4월 27일 17시 35분 상영분으로 감상. 참내;; 엽서에 낚여서 이렇게 낯부끄런 세트까지 먹었다규 엽서는 앞장은 다 똑같고 뒷장 흑백 이미지만 달랐음. 헐 이리도 낚여보는구나.. 컬러 인쇄가 그리도 아깝더냐ㅡㅡ;; 여튼 내용은 이런거저런거요런거 그리고 이것이 만능전함 뉴 노틸러스호 BGM과 함께 등장하는 화제의 그 전함 분더. 워낙 난무하는 욕

[영화] 락 오브 에이지

[영화] 락 오브 에이지

Eugene's shelter|2013년 1월 24일

미국에서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일본어 더빙본으로 보다가 톰아저씨 나오는 씬에 필이 꽂혀서 15분만에 끄고 한국와서 H아저씨와 함께 다시 봄 마약, 술, 섹스, 동성애, 각종욕에 스트립쇼까지... 어느하나 거칠것 없는 문화였던 락의 전성시대의 이야기 무엇보다 톰아저씨의 몽환적인 눈빛과 야한 몸짓이 최고였던 작품이다. 음악이야 말할것도 없고 락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라면 한번쯤 추천할만한 작품 나의 고고하고 섹시했던 캐샤린 언니는 언제부터 이런역할을 하게된거야 ㅠㅠㅠ H아저씨는 다른 이유로 이 영화가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ㅡㅡ;;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1) 마지막날, 일본을 거쳐 한국으로!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1) 마지막날, 일본을 거쳐 한국으로!

Eugene's shelter|2013년 1월 23일

■ 마지막날 (8일차) ■ 써니민박 ▶ LA공항 ▶ 나리타공항 ▶ 한국 드디어 마지막날이다!!ㅠㅠ 오늘중으로 미국 여행기가 마무리 될 줄이야!!! 이건 뭐 여행중에 써놓던가 해야지 원,,, 얼마 안있어 신혼여행을 다녀오면 후기를 올려야 할텐데 벌써부터 걱정이 밀려온다;;;;;; 아침식사를 하고 (뭘 먹었는지 기억이 안남;;;) 짐을 차안에 꾸역꾸역 밀어넣은 뒤 주인집과 작별인사를 했다. 오늘이 돌아가는 날이로구나~! 사실 재미도 있었지만 막판에는 힘들어서 이제그만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 그래도 아쉬움은 남는법!! 공항가면서 마구 셔터를 눌러댔다. 모두들 안녕 ㅠㅠㅠ/ 공항에 도착하여 렌트카를 반납하고 셔틀로 유나이티드에어라인 탑승구로 향했다.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0) 일곱째날, LA의 명물들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0) 일곱째날, LA의 명물들

Eugene's shelter|2013년 1월 23일

■ 일곱째날 ■ 까마릴로 프리미엄 아울렛 ▶ 산타모니카 ▶ 파머스마켓 ▶ 그로브 일곱째날이 밝았다. 내일은 일어나자마자 출발이므로 오늘 하루에 모든것을 마무리해야 했다. 주인집 내외 및 동료들이 상의하여 이 볼거리 많은 도시에서 어떤곳에 선택과 집중을 할것인가를 결정했다. 결론은 쇼핑은 중요하다. 누구나가 좋아할만한 곳 위주로 가야한다. 숙소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OK. 그리하여 나온 첫코스는 LA에서 제일 가깝다고 하는 까마릴로 프리미엄 아울렛이다. 아침으로 나온 떡만두국으로 배를 채우로 출발했다. 조식을 챙겨주는 숙소는 확실히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 듯. 역시 폭풍 쇼핑으로 사진없음. 2013년 초 기준 지도 및 브랜드이니 참고 하시길... 일행들 모두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