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부자동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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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여행 브라이스캐년 렌트카 자동차 여행 5일차 2부

미국 서부여행 브라이스캐년 렌트카 자동차 여행 5일차 2부

미국 서부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그랜드캐년에서 시작된 자동차 여행은 어느덧 5일차,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이렇게 대단한 여행을 혼자 힘으로 해내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꼭 혼자여야 하는 여정은 아니지만 혼자라 더 대단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타미스에서 매일 완벽하게 준비된 일정을 전해준 덕분이었습니다.) 지구상 2번째로 큰 인공 호수, 선장으로 거듭났던 시간을 뒤로하고 새로이 향한 목적지는 브라이스캐년입니다. 총 3 시간의 운전이 예정됐지만 이제 덩치 큰 렌트카를 모는 것도 낯선 길을 달리는 것도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졌습니다. 길이 길다 뿐 복잡할 것이 없어 운전은 쉬운 편이었습니다.......

미국 서부 자동차여행 엔틸로프 캐년 투어 실수 .....

미국 서부 자동차여행 엔틸로프 캐년 투어 실수 .....

미국 서부 자동차여행 엔틸로프 캐년 투어 제대로 하자. 일단 미국 엔틸로프가 무엇인지 어디인지 알고 갑시다! Antelope Canyon 엔틸로프 캐년은 이름은 몰라도 이 사진은 익숙한 사진일 것 같아요. 애플의 가장 비싼 월페이퍼 사진으로 유명하죠. 저도 전에는 요 사진 중 하나가 제 노트북 월페이퍼였고. 현재는 얼마 전 엔틸로프 캐년과 함께 여행하고 온 미국 1번 국도 드라이브 길이 노트북의 월페이퍼에요. 켤 때마다 이 사진은 같은 사진이지만 구름이 낀 날, 맑은 날, 해가지는 시간 등 날씨와 시간이 다른 모습으로 바뀝니다.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 중 다녀왔어요. 내가 이 길을 달렸다니..... 사진을 볼 때마다 감동이 물씬~ ㅋㅋㅋ 붉.......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6) 셋째날, 라스베가스를 향한 10시간의 질주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6) 셋째날, 라스베가스를 향한 10시간의 질주

Eugene's shelter|2012년 11월 11일

■ 셋째날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7시 출발 예정이었으므로 일찍 일어나 호텔 옆 Jack in the Box에서 아침을 먹었다. 미국식 아침 채소는 1g도 들어있지 않은 아침식사를 한 후 차에 몸을 실었다. 전날 잠을 설쳤기에 차에 타자마자 잠이 든 후 눈을 떠보니 끝없이 펼쳐진 미국의 넓은 대평원을 달리고 있었다. 잠시 후 첫번째 휴게소 내리자마자 풍겨오는 스멜~ 여느 시골의 비료냄새가 코끝을 찔러왔다. 영화에서 본듯한 광활한 주유소와 휴게소 특이한건 휴게소 화장실 변기 각각의 문이 거의 무릎까지 보이도록 높이 달려있다는 점이었는데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어떤 긴 갈색 머리의 4살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정면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