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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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3) 수영장&공항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3) 수영장&공항

Eugene's shelter|2012년 8월 15일

식사를 마치고 기대하던 수영장으로 나왔다. 마치 정글 속 수영장 같이 꾸며 놓았다. 빌딩 숲 사이에 있다는 것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정도. 물이 차다는 말이 많았으나 날이 더워서 그런지 문제가 되지 않았음. 외부 음식 반입 금지가 아니라 탑스 마켓에서 사온 먹거리들을 펼쳐놓고 먹었다. 맛난 망고스틴>_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2) 호텔 옆 쇼핑센터 구경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2) 호텔 옆 쇼핑센터 구경

Eugene's shelter|2012년 8월 15일

아쉬운 마지막날이 밝았다. 아침 풍경 찍어봄 마지막날 레이트 체크아웃을 걸어 놓아서 저녁 6시까지 나가면 되었기에 일정을 매우 널널하게 짜 놓았다. 호텔 옆 쇼핑센터 구경하고 수영좀 하다가 체크아웃 해서 공항으로 돌아가는 일정. 느즈막히 일어나 챙기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이것이 콘라드에서의 마지막 조식이구나이 빵이 무슨 빵인지 이름이 궁금하다 3일간 가장 맛있게 먹었음. 쇼핑하러 가는길에 거울로 가득한 호텔 복도에서 한컷 콘라드 호텔과 연결되어있는 쇼핑센터이것도 직업병인가 화장품 채널만 눈에 보인다.어제 나나 역에서 들렀던 탑스 마켓이 여기도 있음 이거슨!태국 슈퍼와서 보니 농심은 최고의 글로벌 기업이었다.회사 사람들 선물로 태국라면 몇십개 샀음.. 하지만 다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1) 씨암니라밋 쇼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1) 씨암니라밋 쇼

Eugene's shelter|2012년 8월 15일

세째날의 마지막 일정인 씨암니라밋 쇼를 보았다. 애초에 게이쇼로 유명한 칼립소 쇼를 보려 하였으나 씨암 니라밋쇼가 스케일도 크고 재미있다고 하여 급 선회. 해피타이에서 인당 38,000원에 표를 사갔다. 운하버스-지하철을 타고 타일랜드 컬쳐럴센터 로 날은 완전히 어두워지고 타일랜드 컬쳐럴 센터 도착잠시 후 공연장 셔틀이 우리를 태우러 왔다. 차가 많이 밀려 거의 30분을 타고 들어간듯. 시간이 많지 않아 H아저씨가 화장실 간 사이에 찍어본 공연장 주변 공연은 매우 재미있었다. 소문대로 공연장 안에 강도 있고 코끼리도 나오고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등 다국어로 자막이 지원됨. 촬영 금지라 사진 자료만 가져옴 태국의 역사를 한눈에 재미있게 알 수 있었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0) 운하버스 체험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0) 운하버스 체험

Eugene's shelter|2012년 8월 15일

구시가지 관광이 모두 끝나고 씨암 니라밋 쇼가 펼쳐지는 타일랜드 컬쳐럴 센터를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운하버스를 타고 펫차부리 정류장에서 지하철로 갈아탄 뒤 가는 것이었다. 일단 가장 가까운 운하버스 정류장인 판파로 가기 위해 카오산 로드를 출발, 열심히 도보로 걸어걸어 갔다. 잘 모르겠으면 아무나 붙잡고 판파? 하면 다 알려줌.. 역시 세계는 하나다. 교통지옥 방콕..지나는 길에 이런곳이 있었는데 라마 3세 공원 으로 추측중이다.15분 정도 뒤 판파에 도착정류장 내려가는길퇴근 시간이라 사람이 많다.시가지, 빈민가 골고루 지나서 간다.가는도중에 해가 져 어둑어둑 해졌다. 지하철처럼 안내방송이 없어서 옆자리에 앉은 교복입은 여학생에게 계속 펫차부리에서 얘기해달라고 영어로 압박을;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9) 카오산로드

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9) 카오산로드

Eugene's shelter|2012년 8월 14일

이제 다녀온지 두달이 다 되어 가는데 까먹게 생겼다..ㅡㅡ;; 날이 더우니 컴퓨터를 켰다간 녹아버릴 것 같아 계속 늦어지고 있음.. 그나마 비가 오니 선선하니 살만하구만 여튼 택시기사들의 횡포에 짜증이 난 우리는 카오산 로드로 걸어가기로 마음 먹었는데.. 이 마음은 약 200m걸은 후 바뀌었다. 너무 더웠고.. 무엇보다도 지도만 보고는 길을 영 못찾겠어! 그리하여 결국 차선책으로 어제 눈탱이 당한 툭툭을 타고 가는것으로 결정하고 50B부를까.. 라며 딜을 준비하는데 H아저씨가 세워진 툭툭 앞으로 가더니 당당히 30B을 불렀다. 될까? 의심이 드는 순간 기사가 OK가잔다.. 오오.. 첫 해외여행에 흥정을 배우다니 장하다 H아저씨. 툭툭 타고 카오산 로드로~ 뒤늦게 깨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