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게임개발자의 무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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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근과 정력

혹자는 내전근은 정력과 상관관계가 없다고 하고, 누군가는 정력의 근육이라고도 하고... 사실 내전근만 따지고 보면 상관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정력적인(에너지를 소모 하는...)활동을 할때 무릎의 정렬은 몸의 정렬로 이어지고 체중그리고 체축을 이동 시키는데 큰 영향을 준다.(특히나 엎드려서 무릎으로 버틸때 무릎이 벌어지면 힘을 쓸수가 없다)그런것을 컨트롤 하기 위해서는 내전근의 작용은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그것만 단련 시킨다고 정력이 좋아지는건 아니지만 여러 활동으로 단련되어진 내전근은 정력이 강하다고 할수 있다고 본다.

20130818 연습 영상

버려야 될게 보이는군요... ㅎㅎ

운동근황

-자전거출퇴근으로 하루에 5+5km 정도 자전거를 탄다. 자전거를 탈때 힘의 형태는 2년전 좋은 자전거를 얻고 나서 허벅지와 장딴지가 아프고 엉덩이가 쓸리고 하는 고통때문에 바른 자세를 연구 한적이 있었는데 그 느낌을 알고 나서 접하게된 필라테스 체어 운동 http://youtu.be/gndYVfeDivM 에서 거의 완벽히 같은 원리를 발견... 결국에는 팔과 골반에서 정확한 고정지점을 통해 만들어진 무게감을 다리로 전달하는 형식... 대사두퇴근이나 비복근의 개입은 최소화 하면서 가볍게 강한 힘을 만들어 낼수 있어 오르막 같은곳에서도 힘들게 엉덩이를 들고 탈 필요가 없게 된다. 발목은 중립 상태를 유지 하고 고관절과 무릎 발목은 일직선을 유지 하려 노력. 의자는 골반아래 튀어나온 두개의 중심에 놓는다. ..

개인적인 단련에 대한 인식 변화.

도구를 사용한 단련이라는 부분에 대해 개념적인 변화가 있었는데 열심히 쳐서 그 부위를 튼튼하게 만든다 -> 다치고 골병드니 그런건 하지 말고 자세나 정확히 하자 -> 정확한 자세를 통해 저항에 상관이 없는 최적의 자세를 만들어 간다. 이것은 근육 트레이닝과 마찬가지로 결과를 위해 과정에 목매는게 아니라 과정의 꾸준함이 결과적으로 나타나는것에 목적을 둬야 한다. 몸매를 만들기 위해 웨이트를 하는것이 아니라 필요한 몸을 만들기 위해 웨이트를 하다 보니 겉으로 나타나는것처럼, 하다 보니 이것이 나타나더라 하는것이지 이것을 하기 위해 반복 하겠다라고 되버리면 팔 두껍게 하려고 덤벨컬 하는 사람을 욕할게 못된다. 혹자는 내가 몸매 신경쓰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뭐 만드려고 한적은 없고 하다 보니

MuscleandMotion

운동에 관련된 해부학에 대해서 더이상 상상하지 마시고 이곳에서 자료를 얻으세요 ㅎㅎ http://www.youtube.com/user/MuscleandMotion 이 프로그램에 대한 파일을 따로 구매 할수도 있는데 일반적으론 영상들만 봐도 충분히 도움을 받을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중 하나인 장요근에 대한 설명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