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게임개발자의 무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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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면벽공
국내에는 영상 찾기가 힘들더군요 카페같은데도 정회원만 공개 하는거 같던데...해외에서는 중국쪽에 면벽공蹲墙功이라고 한문으로 검색하면 좀 나오고 영문으로는 Face the wall squat 이라고 하네요 ㅎㅎhttp://mentalbenefitsofexercise.exercisefitnesstoday.com/2011/06/02/watch-face-the-wall-squat/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다면 자료는 해외에서 찾아야 할듯 합니다. 이래저래 물어가며 배워 운동전에 하고 있는데 몸을 정렬 시키면서 고관절과 어깨를 풀어주는데 좋더군요. 도장에서 운동전에 하는걸 카포에라 하시는 분들이 따라하시던데 어렵지 않게 하시더군요 엉덩이가 너무 나온다던가 허벅지가 벌어진다던가 하는 문제는 있었지만... 왼팔은

20130510 워밍업 쌍절곤
언제나 그렇듯 운동전 워밍업 겸 해서. 샌드백을 자주 치는건 아니고 특히나 샌드백이 터질 가능성이 있어서 관장님께서 싫어 하신다 ㅎㅎ 타격 연습은 옆에 있는 타이어로 하는 정도. 나무와 묵직한 알루미늄, 고무쌍절곤으로 연습한다. 기술적인 부분이야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재미가 없고 몸을 만드는것에 더 집중 하는편... 짤방은 주말 스파링... 하던데로 꾸준히 하면서 개선해보자.
신근이냐 굴근이냐
글 안적는다고 해놓고 보니... 적긴 적어야 겠음 ㅋㅋ 신근 굴근... 계속적으로 지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힘을 빼고 쑥~ 하는 이야기나 뻗는 근육을 쓰라는 이야기 보다 뼈를 이용해 구조를 만들라는 설명이 더 효과 적 이었다. 앞으로는 근육작용과 뼈의작용으로 (어느쪽에 더 의식을 두느냐)구분하는게 맞을거같다. 결국에는 뼈의 정렬을 이끌어 내는 방식이 목적이니까. 근본을 따지고 들어가면 의식적인 부분으로 이야기 할수도 있겠는데 근육하나하나 신경 쓰는것 보다도 뼈에 집중하는것이 편하게 접근할수 있다. (!!! 관절에 느낌 온다고 그게 뼈에 집중하는게 아님 !!!) 이를테면 합기 올리기 구부러지지 않는팔 모두 뼈의 정렬이 바르게 되었을때 만들어지는 것으로 근육의작용은 부차적인 것이고 그것을 쓰는 근육감각
유술Ju-jitsu, Asai Hiroki (2010)
유튜브 보다 얻어 걸린 저예산 액션 영화 마지막씬. 액션적인 관점에서 상당히 잘 만들어진것 같아 가져와 봅니다 ㅎㅎ 무술적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흙먼지 피튀기며 싸우는걸 보고 있으면 시간 잘 가는게 흥미롭네요 ㅋ 7 80년대 권격 영화 생각 나기도 하고. 대충 찾아 봐서는 영화 자체는 의례 그렇듯 별로라는 평.
흔한 애기 장난감
흔한 애기 장난감 아내에게 요청 했더니 바로 생김;ㄷㄷ 어쨌거나 아기가 흥미를 가지고 놀기에 또한 이렇게 적합한 물건도 드문듯... ㅎㅎ 솜을 체워 넣은 천덩어리를 끈으로 연결시켰습니다. 나이 먹고 커갈수록 손에 맞는 쌍절곤을 만들어 주려 합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