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게임개발자의 무술이야기
Posts
66 posts체축 이동에 대하여.
가장 기본적인건 이어 딛기. 상대를 가볍게 잡고 있더라도 제대로 들어가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일수 밖에 없는 기술. 대부분의 기술은 이어딛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들다. 대련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상황으로 인해 부단히 연습 해야 함. 도장에서 수련생들에게 알려주면 대단히 신기해 하는데 이어 딛기 원리를 잘 가르쳐 주지 않는곳이 많은듯. 물론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고 여기서 메칠때 더 파고들어야 할 요소가 많다. 골반 컨트롤이라던가 중심을 어떻게 지키고 메치는가 하는 등등... 아쿠자와 선생님은 티셔츠를 손가락에 살짝 걸친상태로 상대방을 메치시던데... 암튼 이번 아운카이 세미나때도 체축 이동에 대한 설명에 대하여 대단히 강조 하셨고 랍이 대련할때 이어딛기만 잘 해도 좋을거같다는 조언도 듣고 아무튼 여러
합기 올리기의 트릭
영상 제목이... ㅎㅎ 아무튼 저것 자체 보다는 여러방면으로 응용하고 활용하는것이 중요... 아쿠자와 선생님도 세미나때 보여주셨지만 봉을 이용해서 힘을 단순화 시켜 이해 시키는 연습은 여러모로 유용해보인다.
대련하다, 연습하다 느끼는것들...
나보다 축이 잘 살아 있는 사람을 만나면 잡았을때 내가 먼저 무너진다. 멘탈적인 부분인거 같기도 한데... 연습할때는 상대방을 쉽게 어떻게 안되다가 대련하면 어렵지 않게 상대하는 경우도 있고... 아무리 생각해도 멘탈 적인것 같음. 연습상황에 상대방을 잡아서 뭔가 하려 하면 머리가 새하얘져서 이도 저도 아니게 되는데 그냥 대련할때는 생각을 깊게 하기 힘드니 ㅎㅎ 장점도 있다. 상대방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더 많이 해줌... 뭔가 해서 되면 넘어갈 문제를 조금 버벅 거리면 아는것 + a로 알려주니 연습할때 도움이 더 되긴함... 그냥 그렇더라고... 제대로 뭔가 할줄 안다고 할때는 누굴 만나던지 간에 상대방이 받아 준다 치면 내가 할수 있는건 똑같이 할수 있을때 그럴수 있을거 같다.

20130608~09 아운카이 세미나
축한개, 축두개,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이용할것인가... 힘 무게 축이동은 다르다... 어떤 단계를 통해서 진전 시킬것이고 이걸 제대로 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등등등 2010년 이후로 하면할수록 이 다음단계는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드는군요. 선생님께 친필 선물도 받고 실력 좋아지고 몸이 부드러워 진것에 대한 칭찬도 받고 아쿠자와 선생님은 자신이 생각하는 경지의 절반정도 온것 같다고하시는데 그다음도 보고 싶고 저도 그리 되고 싶고 뭐... 그렇습니다. 아무튼 아운카이를 알고 나서 투로 연습에도 도움이 되고 아르니스 연습 하면서 아운카이 연습에도 적용시켜 보기도 하고 이곳저곳 적용시키며 공부하는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지난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짧은시간에 많은것을 시도하고 질문도 많이 받고 많이많이
20130606 연습영상
편집하면서 보고 개선하고 하는것도 재미인듯 ㅎ 유튜브 자체 편집 기능 괜찮네요. http://cafe.naver.com/chuckholichttp://cafe.naver.com/deabangacade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