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게임개발자의 무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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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201311 카포에라 클래스
호다 위주 수업이라 찍어 봄... 여러가지를 하는거 같지만 결국 본질은 하나라고 생각.

201311월 공권유술 강습회
매번 하루만에 신청자가 차버려서 참가를 못했는데 이번에 운좋게 등록이 가능해서 다녀올수 있었다. 즐거운 시간이 었음. 영상에서 내 모습이 꽤 많이 나오는데 잘 했으면 오래 나오지도 않았을듯 ㅋㅋ 개인적으로 이런 세미나들을 찾아 다니는 이유는 기술을 배운다기 보다는 다른 환경에서 운동하면서 그 무술의 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가 크다. 좋은 무술은 같은 철학을 공유한다. 사진은 같이 참석 했던 Tside 의 김중균님. 강준 관장님의 지도 감사 드립니다. 호신!
짐 볼로 추수 훈련
그라운드 연습으로 짐볼 위에서 노는걸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또한 같은 맥락이라 본다. 물론 벽을 대고 할 경우엔 사이즈가 몸통 크기 이상이면 힘들것 같고 연습중에 어떤 느낌이 발생 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또한 도움이 되기는 힘들것이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