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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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조니 뎁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두 배우를 위한 영화제를 같은 날짜에 개최해 보자. 한곳의 멀티플렉스에서 열리는 것이 불가하다면 가급적 두 영화제가 열리는 극장의 거리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좋겠다. 그리고 같은 날 같은 시간, 즉 동시에 두 영화제의 폐막작으로 라쎄 할스트롬 감독의 영화 를 필름으로 상영한다면 참으로 멋진 일이 될 것이다. 줄리엣 루이스가 아쉬워하겠지만 그녀도 가만있지는 않을 것이다.
![[영화]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5/28/d0124904_4fc331ebd10b6.jpg)
[영화]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감독; 팀 버튼 배우; 조니 뎁, 에바 그린, 미쉘 파이퍼, 헬레나 본헴 카터 역시 참의 선택. 뭐랄까... 이제는 팀 버튼_ 이라서가 아니라 그는 에바 그린 때문이라고 했다. 뭐 나도 조니 뎁 때문이 아니라 그냥... 참이 추천해서 (난 크게 영화를 가리지 않는다) 본거다. 그래 기대를 안 했기에 망정이지... -ㅅ- 전문가들 평을 보니 대체로 "팀 버튼 약발이 다 했구나..." 던데사실 그런지는 꽤 오래 되었지. 영화를 나 보고나서 참 역시 크게 재미를 느끼진 못한 듯 하고 다만 "미쉘 파이퍼는 별로 안 늙어 보이는데 헬레나 본헴 카터는 엄청 늙은 거 같다..." 뭐_ 그리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난 미쉘 보다 헬레나... 가 훨 맘에 드네. 캐릭터도 그렇고. 음. 이 영화에서 가장
[다크 섀도우] 기대치를 갖고 보기엔 조금 그럴지도..
감독;팀 버튼 주연;조니 뎁,에바 그린,클로이 모레츠팀 버튼과 조니 뎁이 8번째로 호흡을 맞춘 호러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5월 10일 개봉전 단 한번의 일반 시사회로 보았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TV시리즈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팀 버튼 감독과 조니 뎁 주연의 영화 아무래도 그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감을 가졌던 건 사실이었던 가운데개봉전 열린 일반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기대치를 크게 갖고 본다면실망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18세기 바람둥이인 바니바스 콜린스가 안젤리크의 저주에 걸리게 되면서 뱀파이어가 되고 200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