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향한 길 위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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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나들이] 조계산 - 선암사](https://img.zoomtrend.com/2013/05/19/d0124904_51976ad21502d.jpg)
[나들이] 조계산 - 선암사
집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선암사.조계산 선암사는 전라남도 순천에 속해 있는데요.산자락에 지어진지라 도심에서 완전 떨어져 있어요.주차장에서 약 15분 (건강한 걸음이라고 하네요) 정도 걸어 올라가야 하는데...저희 부부는 30분은 족히 걸린 것 같아요. ㅋㅋ 뭐. 어쩌다보니 아이를 봐줄 분들이 넘쳐나셨고오랜만의 부부데이트. 급할 건 없었으니까요. : ) 주의; 보관용...으로 사진을 올린 터라 스크롤이 엄청날 듯합니다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당사자는 그날의 기분을 기억하고 싶기에~ ㅎㅎ 1. 오르는 길 엄청 가파른 편은 아니지만.평소에 운동을 조금도~~~하지 않는 저에겐 숨이 차더군요. 사진을 찍는다는 핑계 겸...해서느긋하게~ 왼쪽으로 계곡을 끼고 있어서 물소리도 청량하고 전
![[영화] 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https://img.zoomtrend.com/2013/05/09/d0124904_518a753edfd0d.jpg)
[영화] 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
감독; 세인 블랙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펠트로, 돈 치들, 가이 피어스, 존 파브로 1. 로보트(수트)에 대한 남자들의 로망 내가 아이언맨 시리즈를... 다 보았다니. 믿을 수가 없다!!게다가 마블의 히어로즈를 이렇게까지 깊게? 알게 될 줄이야. 이건. 탄식... 그래 탄식이 섞인 내 변화에 대한 인정이다. SF영화를 볼 때마다 참을 언급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고 이제...는. 그런 수준을 넘어 나도 SF마니아라 불러야 하는 게 아닌지 나름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이었다. 그러나 난. 를 보고 깨닫는다. '도대체 남자들의 로봇에 대한 로망은 정체가 뭘까?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세계이다.' 물론 난 굳이 이해하려 노력하지 않을 것이고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6/27/d0124904_4fea5de58aac8.jpg)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감독; 리들리 스콧배우; 누미 라파스, 마이클 페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헐리우드에서 부지런하면서도 명망 높은 영화인 중 한 사람 아니던가. 리들리 스콧. 사실 그 이름으로 팔아먹은? 영화들도 꽤 되지. 뭐... 그래도 _는 SF영화사에 손에 꼽히는 영화임에는 분명하고. 그 이전에 _ 그 이후 _< 글레디에이터>_.... 와~~ 장르도 다양하다.이름 값 팔만하지?? 역시 이번 영화도 내가 아닌 참의 선택.하기야 개봉영화를 좀 뒤져봤으면 나 역시 보고 싶다고 했을 영화.
![[영화] 돈의 맛 (The Taste Of Money,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5/28/d0124904_4fc339f98359f.jpg)
[영화] 돈의 맛 (The Taste Of Money, 2012)
감독; 임상수 배우; 백윤식, 윤여정, 김강우, 김효진, 온주완 돈 많은 백씨 일가...의 이야기_ 과연 누가 더 추악한가?? 아니지 아니야. 그냥. 돈은 사람을 괴물로 만든다는 거야. 뻔한 내용이었고. 어찌 보면 대한민국의 어느 집 이야긴가... 하는 게 저절로 짐작될 정도지만. 후반부로 가면 어라? 이거 뭐지?? 임상수 감독은 관객들의 몫으로 돌리겠다고 했지만 그건... 무책임한 것보다 더한. 이도저도 아닌_ 결론이 되었다는 거. 칸영화제 결과가 오늘 나왔던데. 결국은 수상 실패. 언론들은 언론플레이가 잘못됐네, 임상수가 설레발을 쳤네, 어쨌네.... 하지만. 걍 영화가 별로였어. (칸 상영 후) 7분 기립박수를 받을 만한 영화였냐 아니냐...에서 그게 아니었다는 거야. 그
![[영화] 코리아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5/28/d0124904_4fc337f77d1c5.jpg)
[영화] 코리아 (2012)
감독; 문현성 배우; 하지원, 배두나, .... 음. 이거 왜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처럼 흥행이 안 되었을까.연출 탓??일 수밖에 없다. 둘 다 현실을, 스포츠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게다가 하지원, 배두나, 엄청난 조연들을 출연시키면서 이 정도이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부은 것과 다른 게 뭐냐. 뭐 영화를 볼 때는 울면서 빠져들어 보는데 역시나 보고 나와서 영화관을 나서면서 느껴지는 허탈함. 하지만 한 가지 건진 것이 있다면. 유순복...을 연기한 라는 배우. 와_ 나 그 여자 나올 때만 울었다. 진짜. ㅜ.ㅜ 앞으로 주목해야 할 배우, 찜!!! ★★달을 향한 길 위의 날들.


